theqoo

한류 콘텐츠를 본 뒤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비중 39.6%

무명의 더쿠 | 09-20 | 조회 수 9595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3153


◆넷플릭스와 K콘텐츠가 만든 경제적 파급


넷플릭스 투자 이후 국내 경제 전반에서 선순환이 이어졌다. 넷플릭스는 2016년 한국 진출 후 꾸준히 K콘텐츠에 투자를 진행, 2023년에는 향후 4년간 3조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발표했다. 


딜로이트에 따르면 2016~2020년 넷플릭스의 국내 투자는 약 5조6000억원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와 1만6000개 일자리를 창출했다. VFX·더빙·후반작업 등 제작 생태계가 성장했고, 크리에이터 양성 프로그램(Grow Creative)에는 약 2400명이 참여해 산업 인재를 배출했다. 한류 콘텐츠를 본 뒤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비중은 39.6%에 달했고 넷플릭스 이용자는 비이용자보다 한국 방문 의향이 두배 높았다는 설명이다.


결과적으로 K콘텐츠는 국가 브랜드와 소프트파워를 강화하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했다는 입장이다. 넷플릭스 측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콘텐츠 산업의 현재뿐 아니라 미래 세대의 역량 강화에도 집중해 지속 가능한 생태계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4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2~30대로 보이는 여성분들한테는 청래오빠로 부르라고 시켰던 정청래 대표(오늘은 아님)
    • 05-03
    • 조회 1091
    • 정치
    23
    •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野 “아동 학대”
    • 05-03
    • 조회 36746
    • 정치
    664
    • [속보] 정청래·하정우 "정우 오빠 해봐요"…국힘 "초등생에 '오빠호칭' 강요 아동학대"
    • 05-03
    • 조회 1498
    • 정치
    43
    • 초1 여아에게 '오빠' 호칭 요구하는 정청래와 하정우
    • 05-03
    • 조회 30647
    • 정치
    607
    • 대통령 지지율, D-30 지방선거 가늠자 될까…2014~2022년 선거로 살펴본 ‘옷자락 효과’는
    • 05-03
    • 조회 146
    • 정치
    • 대구시장 선거운동 잘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 근황
    • 05-03
    • 조회 2713
    • 정치
    33
    • 국민의힘 '개헌 찬성' 이탈표?...내일 긴급 의총 개최
    • 05-03
    • 조회 289
    • 정치
    • 조국 부인 정경심 근황
    • 05-03
    • 조회 4348
    • 정치
    26
    • 불법추심 782건 막았다…정부, ‘지옥 같은 사채 늪’ 원스톱 구제 확대
    • 05-03
    • 조회 492
    • 정치
    3
    • 김어준의 조국, 3대 가스라이팅
    • 05-03
    • 조회 1917
    • 정치
    26
    • “본인이 시장 아녔나”…‘부동산지옥’ 오세훈 공세에 정원오 역공
    • 05-03
    • 조회 2943
    • 정치
    24
    • 세금으로 딸논에 물댄 청주시의원
    • 05-03
    • 조회 5137
    • 정치
    26
    • 국힘을 뽑을 수 없는..
    • 05-02
    • 조회 1490
    • 정치
    4
    • 자기 부인 범죄 홍보하는 조국
    • 05-02
    • 조회 2959
    • 정치
    17
    • 김용남 후보 공약- 평택서부경찰서 신설
    • 05-02
    • 조회 747
    • 정치
    7
    •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확정…추미애와 ‘여성 맞대결’
    • 05-02
    • 조회 1758
    • 정치
    31
    • 국힘 "정원오, 남대문서 시민 훈계"…민주 "오세훈은 '윤 어게인'"
    • 05-02
    • 조회 1041
    • 정치
    3
    • 어제 노동절을 맞이해서 기관사 첫발령 때 입었던 유니폼을 입고온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 05-02
    • 조회 1687
    • 정치
    6
    • 이재명 대통령이 타운홀미팅 하면서 받았던 민원 근황
    • 05-02
    • 조회 2768
    • 정치
    9
    • 기가 막힌 조국혁신당 (광주) 현수막
    • 05-02
    • 조회 1469
    • 정치
    1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