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르세라핌 엘르 10월호 단체 <한복> 화보
79,137 864
2025.09.20 13:13
79,137 864



TrEglS
ZGJUNg
MVqACk
ldDpXn

gFsQAc
UQJaMT


이번 화보는 르세라핌이 지금까지 보여준 성장과 미래, 음악적 서사를 ‘진주’라는 매개를 활용해 시각적으로 확장했다. 은은한 빛을 머금은 한복과 절제되고 유려한 곡선의 실루엣과 함께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는 찬란히 빛났다. 첫 한복 화보인 만큼 르세라핌의 멤버들은 촬영에 몰입했다.


화보 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이어졌다. 카즈하는 “전통과 현대의 조화가 아름답다”며 감탄했다. 화보 콘셉트인 ‘진주’에 대해 김채원은 “진주는 고통과 시간이 만든 결과다. 우리와 닮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허윤진은“조개는 껍질에 파고 들어간 이물로 생긴 고통을 이겨내야 비로소 진주를 탄생시키는데, 인내와 고난을 지혜롭게 버텨내는 진주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최근 월드 투어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에 대한 질문에 사쿠라는 “우리 힘으로 그 무대에 설 수 있었다는 게 가장 의미가 컸다” “모두 K팝 선배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카즈하는 이어 “투어를 통해 여러 팬을 만나면서 그 지역의 에너지를 마음껏 받았다. 언어가 모두 다름에도 한국어 가사를 따라 부르고 인이어를 넘어 들릴 정도로 큰 목소리를 내주셔서 감동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20대의 시작을 맞이한 홍은채에게 꿈에 대해 질문하자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행복해지는 것”이라고 답했다. 



목록 스크랩 (5)
댓글 86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248 00:05 11,9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3,6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14,2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43,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16,1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3,1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7,06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6,1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7,7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5238 이슈 다빈치 그림 오마주했다는 밀라노 올림픽 성화 21:19 135
2985237 이슈 남친 고졸에 생산직 3교대 하고 월 250 버는데 존경스러움 10 21:18 858
2985236 유머 내가 원하는 손과 고양이가 이해한 "손" 1 21:17 132
2985235 이슈 세조는 단종의 시신을 매장하지 않고, 동물들이 쪼아먹게 방치함 3 21:16 602
2985234 이슈 쿠팡플레이에 가면 5 21:15 636
2985233 이슈 1년째 서희원의 묘를 지키는 구준엽 근황.gif 2 21:15 1,034
2985232 이슈 자리끼가 필요한 이유 1 21:14 302
2985231 이슈 7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21:14 52
2985230 유머 오늘자 대구콘서트에서 단체로 굿즈 머리핀 꽂고 나온 데이식스 3 21:13 562
2985229 이슈 이번 로또 대박 터진 곳.jpg 29 21:13 2,585
2985228 이슈 알고 보면 패셔니스타라는 캐릭터...jpg 1 21:12 464
2985227 정치 ???: 왜 한국에서 제대로 보도하고 있는거야? 2 21:11 1,041
2985226 이슈 공포영화덬들한테 기대받고 있는 개봉 예정 영화...twt 3 21:11 330
2985225 유머 레서판다와 이글루.jpg 2 21:11 343
2985224 팁/유용/추천 Q. 이건 작가가 진짜 잘썼다- 싶은 드라마를 말해본다면???.jpg 38 21:11 843
2985223 이슈 장항준 감독 피셜, 요즘 한국 영화계에 큰 힘이 되어준 영화....jpg 8 21:09 2,529
2985222 유머 미국적인 감각이 있다는 경기도 사람들...jpg 3 21:09 1,355
2985221 유머 한국인들만 아는 암호 해독방법 ai에게 팔아넘긴 스파이 밝혀짐 9 21:08 1,527
2985220 이슈 2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아네모네" 21:07 108
2985219 이슈 2026 김세정 FAN CONCERT '열 번째 편지' 연습 비하인드 21:06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