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캼쟈
그림쟁이 / 보컬로이드 덬이라면 한 번쯤은 본 적이 있을

" 겨울밤 미쿠 " 의 창조자임.
16년 3월부터 올레마켓 웹툰 '그곳에 천사가 있었다'의 그림 작가를 맡아 연재중이었지만,
후술될 논란으로 인해 두달만에 연재를 중단한 상태.
화려한 색감의 채색으로 트위터 등지에서 인기가 많았지만(팔로워 3만여명)
현재는 후술할 학교폭력 논란으로 인해 뭇 네티즌들에게 비판을 받고 있는 중임.
(ㅊㅊ 나무위키)
이하는 사건 정리글
(ㅊㅊ http://twitter-issue.tistory.com/1)
-2016/05/07
트위터로 캼쟈(@ppoatatto)에게 알계가 찾아와서
[나는 님이 지뢰이니 하이큐를 파지 마세요, 프로시면서 인체도 못그리잖아요.] 라고 이야기한다.
그 때 당시 캼쟈는 하이큐를 파고 있었으며 켄마 라는 캐릭터를 최애캐로 두고 있었다고 한다.
이에 캼쟈는 알계의 멘션을 퍼블릭으로 고발하며 팔로워와 함께 알계에게 사과를 요구한다.
트위터에선 캄쟈는 앞뒤 없는 조리돌림이 나쁘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
자신에게만 이중잣대가 아니냐, 알계는 캄쟈의 그림실력이 아닌 인성을 주제로 말을 했어야했다.
라는 한 두 마디의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고
그 말들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캼쟈의 인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한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트위터에는 안녕(@wkfwlsotusl)이라는 이름의 알계가 생성되고
자신이 캼쟈의 학교 폭력의 피해자임을 말한다.


빨간화면으로 된 녹취록이 공개되는데
ㅅㄴ고등학교에 다닐 당시 캼쟈가 자신의 일행과 함께 후배에게 기합을 주는 내용이 담겨있다.
녹취록은 굉장한 혐오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학교폭력으로 인한 PTSD가 있는 사람들은 보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대략적인 녹취록 내용)




▲ 기합을 줄 때 당시의 모습을 피해자들이 그림으로 재현한 것
저런식으로 후배들에게 기합을 줬다고 한다.
허리가 심하게 망가져서 수술비로 300만원이 들어갔다는 피해자의 주장도 있으며,
사태는 꽤나 심각한 것으로 보여지는데
이 즈음 되니 캼쟈뿐만 아니라 그 일행들이 공개되기 시작한다.

트위터에 블락 목록이라는 이름으로 돌았던 리스트이다.
캄쟈를 감싸주는 내용의 트윗을 한 사람,
함께 폭력을 행사한 일행이었다는 증언이 있음에도 발뺌을 한 사람,
발뺌하다가 사과문을 올린 사람,

(피해자들의 증언)


이미 끝난 일을 뭐 자랑이라고 떠들고 다니냐
오버한다 소설쓴다 망상병 환자들의 주장이다 자신들도 피해자이다
라는 둥의 망발을 트윗으로 지껄인 사람들이
이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출처인 ㅌㅅㅌㄹ 정리글을 확인.
다시 캼쟈로 돌아가보면
조금 시간이 지나고 캼쟈는

이러한 글을 들고온다
(사과문이라고 표현하기엔 부적절한 것 같아서 글이라 표현)
그리고 이 시간즈음 트위터에서는 한국어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언어로 번역된 캼쟈의 학교 폭력 사건이 퍼지게 된다.
그로 인해 캄쟈의 공모전 그림 참가 반대,
연재중인 웹툰 연재 중지 등의 보이콧이 일어나고,
일본 중국 등 다양한 국가가 이용하는 픽시브에서도 범국가적 욕을 먹는다.

그리고 캄쟈는 알로 귀화한다.
또한 트청이 돌아가고, 픽시브의 그림들이 내려가고, 페북이 터지는 등의 행동이 보인다.
또한 본인의 블로그에 사과문이라는 제목의 정리글이 올라오고
아래는 이것을 요약한 내용이다.

그러나 이에 대한 피해자의 구체적인 반박이 올라온다.


이에 캄쟈는 추가 사과문을 또 올리지만 문제가 많은 것은 마찬가지.
피해자들에게 다시 한 번 머리숙여 사과를 드린다고 말은 하고는 있으나,
정작 이전 사과문에서 피해자들이 분노하며 지적했던 각종 거짓말 부분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하지 않고 얼렁뚱땅 넘어가고 있다.
=> 캼쟈는 끝까지 피해자 측의 진실을 명확히 밝히라는 요구를 묵살하고 있다.
현재는 인터넷에서의 자신의 흔적을 완전히 지우고 잠적중.

피해자들이 너무 불쌍해서 지난 지 꽤 된 일이지만 다시 글 찜.
대한민국에서 학교폭력 똥군기가 사라지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바라면서 마무리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