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내가 조사해서 편집한 자료라서
최근은 없을 수 있음
일본 포카리스웨트 광고는 여성뿐 아니라 스맙이나 후쿠야마 마사하루 같은 남자모델도 있지만
여기선 여자 모델 중 나덬이 좋아하는 사람들만 모아옴 (모두 있는게 아님...)
일본 오츠카 제약에서 만든 포카리스웨트는
주로 외국 여자 모델들을 데려와 광고를 찍었음
그러다가 1986년부터 우리가 생각하는 청순 + 시원 + 맑음 이미지의 광고를 제작하게 되는데
1. 모리타카 치사토
인생이 포카리인 여자...
데뷔를 포카리 씨엡으로 해서 엄마되고도 또 찍음

1986년 제 1회 포카리스웨트 이미지 걸 콘테스트에서 12,000대 1로 그랑프리 수상
CM이 히트하면서 쿠마모토에서 상경해서 호리코시에 편입해서 영화 찍고 아이돌 데뷔
유일하게 포카리스웨트 광고 나이들어서도 또 찍은 모델 (2012년 ★)
2. 미야자와 리에 (존예... 십대의 미야자와 리에는 진짜 예쁨)
3. 잇시키 사에
포카리 스웨트 광고하면 일본사람들이 바로 떠올린다는 그 광고 (옛날 광고니 90년대를 기억하는 사람 한정일 수도 있지만)
겁나 청춘! 청춘! 청춘한 광고! 첫번째가 제일 유명한 광고로 자드 노래 + 야구 + 여름 콜라보로 청춘이 흘러넘침.. 꼭보길 바래!

★★★★★★ZARD - 揺れる想い★★★★★★★★
포카리스웨트하면 많은 일본사람들이 아 그 광고! 하고 떠올리는 다시 보고 싶은 광고 단골 손님
중간에 야구공 던지는 광고가 제일 유명한 광고
1995年 Letit go - 200倍の夢 1995年 FIELD OF VIEW - 突然
1996年 ZARD - 心を開いて
1999

당시 13살 (우리나라 나이로는 아마 15살 정도?)에 찍은 포카리 광고
천재 아역소리를 듣던 스즈키 안의 앳된 모습을 볼수있음
무려 그 레옹의 장르노랑 같이 나오는 편도 있음ㅋㅋㅋㅋ
2000~2001년 (당시 13살)

겨우 소학교 졸업했을 무렵의 스즈키 안 진짜 귀여움 ㅠ ㅠ
내가 정말정말정말 좋아하는 유키버전

JUDY AND MARY - あたしを見つけて



맨 처음에 나온 모리타카 치사토가
엄마가 된 나이에 다시 모델로 기용됨
데뷔를 포카리 광고로 해서
엄마가 되어서도 광고를 찍은 진정한 승리자...
포카리스웨트 광고를 위해 태어난 여자같음

후카쿙 뭔가 다른 광고들과는 다른 느낌ㅋㅋㅋ
나는 예쁘다! 봐라 나는 예뻐!!! 보아라 나의 예쁨을!! 같은 느낌이라 색다르고 재밌음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