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m4rKgGkkGAU?si=8Agogkg38QpaLb5z
내가 해봐서 아는데.
종종 쓰이는 표현입니다.
최근엔 구치소 안에서 이런 말도 나왔습니다.
당신 검사 해봤어? 안 해봤잖아?
검사를 해 본 자신 만이
그리고 또 한 명의 검사 출신
권성동(국민의힘 의원) : 저는 검사를 20년 했고..
그리고 또 한 명의 검사 출신
김상민(전 검사) : 저도 수사를 오랫동안 해온 사람이지만.
검사의 경험을 근거로 자신이 옳다고 주장했지만,
내가 해봐서 아는데
자기 방어와 변명에 활용된 권위는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