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격자가 처음 발견했을때 너무 처참해서 개인줄도 몰랐대



밥그릇 물그릇과 함께 버려져서
힘이 없어서 계속 쓰러지는데도 일어나려고 했던 강아지


모든 수치가 안좋고 심한 빈혈과 탈수 심장병까지
다들 오늘 밤을 넘기기 힘들거라고 생각했는데


하루하루 버티더니



강한 의지로 이겨낸 타래




새털도 나고 구조 25일째에 외출도 가능해졌어!
아직 치료가 남았지만
타래가 건강해져서 따뜻한 집에서 지낼 수 있게 응원해줘!!
https://youtu.be/0MJbFZ5Tbq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