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NE1 CL(씨엘)의 1인 기획사 베리체리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상태로 운영된 것이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다.
CL은 지난 2020년 자신만을 위한 레이블인 베리체리를 설립하고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나, 베리체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등록하지 않은 상태로 운영 중인 사실이 밝혀졌다.
9월 18일 CL 소속사 베리체리 측 관계자는 뉴스엔에 “당사는 최근 미등록 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엄중히 인식하고 있으며, 현재는 관련 등록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CL은 지난 2020년 자신만을 위한 레이블인 베리체리를 설립하고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나, 베리체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등록하지 않은 상태로 운영 중인 사실이 밝혀졌다.
9월 18일 CL 소속사 베리체리 측 관계자는 뉴스엔에 “당사는 최근 미등록 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엄중히 인식하고 있으며, 현재는 관련 등록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문체부는 미등록 사태의 주요 원인으로 법령 인지 부족, 단순 행정 착오, 2014년 법률 제정 이전 설립으로 인한 미등록 지속 등을 꼽았으며, 이번 계도기간 이후에도 등록을 완료하지 않은 사업자에 대해서는 수사 의뢰나 행정조사 등 법적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36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