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가 취재해보니 한 총재가 특검에서도 '교리'를 강조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나는 독생녀"라며 '정교일치' 필요성을 주장했단 겁니다.
게다가 김건희 씨에게 제공한 걸로 보이는 명품과 관련해서도 "샤넬백 자체가 무엇인지 모른다"고 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조사 땐 오광수 전 민정수석을 변호사로 쓰면서 제시한 성공보수가 10억원에 이른단 점도 언급됐는데, 한 총재의 관련 답변을 두고도 논란이 예상됩니다.
"교회 돈으로 낸다."
6시30분 뉴스룸이 보도합니다.
이자연 기자
김지윤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7386?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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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생녀(獨生女)'는 성경에 직접적으로 나오는 용어는 아니지만, 주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에서 원죄 없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오는 '참어머니 메시아'를 칭하는 말입니다. '독생자'가 예수님을 지칭하는 의미와 비슷하게, '독생녀'는 창조본연의 아담으로 태어난 하나님의 유일한 딸, 즉 메시아적 인물을 가리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