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선우용여 "42만원 모수 맛없어, 돈 생각나 미치겠다"
106,110 467
2025.09.18 12:27
106,110 467

lvNmko

배우 선우용여가 안성재 셰프의 '모수'에 대한 솔직한 평가로 웃음을 안겼다.

 

지난 18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81세 선우용여 스케줄 따라갔다가 대판 싸운 딸 (모녀전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딸 최연제 씨와 함께 다녀온 '모수'의 후기에 대한 솔직한 후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모수'는 넷플릭스 화제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던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곳으로 과거 국내 유일한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으로 입소문을 탔다. '모수'의 디너 가격은 1인당 42만 원이다.

 

제작진이 "최근에 '모수'에 다녀오시지 않았냐"는 질문에 선우용여는 "내가 딸 때문에 프랑스에서 미슐랭 3곳을 가봤다. 아무리 내 나이가 80이어도 그렇게 돈 많이 내고 가는 건 정말 싫다고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선우용여는 "딸이 부탁해서 갔는데 요만한(작은) 새우 세 조각이 나오더라"며 "그냥 그림이다. 눈으로 보는 액세서리"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그러면서 "딸은 맛있다고 난리인데 솔직히 돈 생각하니까 그렇게 맛이 없다"며 "푸짐하게 갈비찜이 나오면 모를까 돈 생각이 나서 미치겠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53269
목록 스크랩 (0)
댓글 46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80 01.08 51,6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2,9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019 이슈 방금 팬싸에서 어제 오픈한 인스타계정(for_evercherry10) 관련해서 살짝 언급한 장원영 7 16:06 851
2959018 기사/뉴스 "성관계 영상 유포·목부터 찌른다"…아내 협박·폭행한 소방관, 집행유예 17 16:02 702
2959017 유머 중식 요리만화 (철냄비짱)이 의외의 만화인 점.jpg 5 16:02 630
2959016 이슈 킥플립 계훈 멘트 근황..twt 5 16:01 560
2959015 이슈 데뷔 8년 차에 국내 메이저 시상식 대상(MAMA, 골든디스크) 연이어 받은 남돌 5 16:01 426
2959014 유머 코쿤: 길에서 이런 사람 만나면 피해요 / 아까 가방 멘 사람이랑 친구일 것 같아 9 16:01 1,136
2959013 이슈 별 도둑놈이 다 있는 미국 4 15:59 733
2959012 유머 본가에서 명절음식 보내준걸 받은 일본인 6 15:59 1,077
2959011 유머 역덕의 뉴떡밥은 공중파 뉴스로 티저 뜸 8 15:54 2,069
2959010 유머 귀엽게 앉아있는 곰쥬 푸바오💛🐼 11 15:54 756
2959009 이슈 "하트 날리고 풍선 흔들고"..시장 이름 삼행시까지 3 15:53 517
2959008 이슈 탈덕한 팬들에게도 감사하다는 수상소감을 남긴 아이돌 10 15:48 3,121
2959007 기사/뉴스 마약 투약 재판 중 '함께 투약할 사람' 찾은 30대 女 3 15:47 1,364
2959006 기사/뉴스 강남 일대 '여대생 터치룸' 전단지 폭탄…꼬리 잡으니 '인쇄소·브로커' 몸통 드러났다 [사건플러스] 8 15:47 1,311
2959005 기사/뉴스 아내·장인 옆에서…장모·처형 강간한 30대 305 15:44 23,088
2959004 이슈 어제자 골든디스크 제니 엔딩 클로즈업 확대샷.gif 12 15:43 2,234
2959003 이슈 2026 월드컵 한국 어웨이 유니폼 유출 20 15:43 2,096
2959002 유머 똑똑한 고양이랑 살때 필수품인 스카치 테이프 14 15:42 2,418
2959001 유머 너구리 출입용 구멍에 살찐 궁뎅이가 끼어버린 너구리를 봐줘 16 15:41 2,268
2959000 이슈 귀여니 피셜 늑대의 유혹 남자주인공 8 15:41 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