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美국무 "찰리 커크 죽음 기뻐하는 외국인 비자 취소 후 추방"
48,393 450
2025.09.17 09:23
48,393 45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2373?sid=001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photo 뉴스1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photo 뉴스1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15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이자 우파활동가인 찰리 커크 '터닝포인트 USA' 창립자의 죽음에 기뻐하는 외국인들의 비자를 취소하고 추방할 것이라고 밝혔다.

루비오 장관은 이날 자신의 X(구 트위터)에 "미국은 우리 동료 시민의 죽음을 축하하는 외국인들을 맞이하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 이어 "당신이 비자를 받아 미국에 와서 정치적 인물의 공개 암살에 환호하고 있다면 추방될 준비를 하라"며 "당신은 이 나라에서 환영받지 못한다"고 경고했다.

이날 루비오 장관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커크의 죽음을 축하하는 외국인들의 비자를 취소하고 비자 발급을 제한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루비오 장관은 "우리는 부정적이고 파괴적인 행동에 개입하게 될 사람들을 우리나라로 초청할 생각이 없다"며 "미국으로 와서 정치적 인물의 살해, 처형, 암살을 축하하는 것 같은 짓을 하는 사람들에게 비자를 줘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찰리 커크는 지난 10일, 미국 유타주 유타밸리대 연설 도중 총격을 받아 숨졌다. 트럼프 행정부 주요 인사들은 이를 '좌파 극단주의 세력'의 소행으로 규정한 바 있다.

댓글 4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닥터그루트💜 "단 10일 체감" PDRN 헤어라인 부스터샷 체험단 모집(30인) 129 00:05 4,1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08,4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27,7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96,5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32,8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6,3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5,83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9,1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0,0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14,2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3,0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1332 기사/뉴스 일본, 네덜란드와 2-2 극적 무승부…후반 43분 동점골 09:24 11
3091331 기사/뉴스 이 대통령 "최우선 순위는 '청년'…전담기구 설치에 속도 내야" 3 09:22 154
3091330 이슈 무개념 학부모한테 똑같이 돌려주는 나화진(참교육) 1 09:20 255
3091329 기사/뉴스 갬블러크루,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배출…‘비걸 옐’ 김예리 최종 선발 4 09:18 436
3091328 기사/뉴스 "무너진 공교육 현실, 공론장으로"…'참교육' 글로벌 돌풍 2 09:16 235
3091327 이슈 나이만 믿고 까불던 촉법 소년의 눈높이 맞춤 사이다 참교육 3 09:16 524
3091326 유머 알고보니 진짜 월드컵 농어촌 전형이었던 곳 09:15 948
3091325 기사/뉴스 올해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3회, 사이드카 26회 발동.gisa 1 09:14 280
3091324 기사/뉴스 日은 되고 韓은 안된 스페이스X … 골드만삭스, 의도적 韓 패싱 4 09:14 978
3091323 이슈 중국의 학폭을 보고 한국 비난하는 외국인들 (feat.참교육) 13 09:13 1,573
3091322 이슈 팝가수 올리버 트리 Oliver Tree 향년 32세로 사망 5 09:13 995
3091321 기사/뉴스 "축의금은 안 내도 되니 자리만 채워달라"...직장 동료 '재혼' 챙겨야 하나 [어떻게 생각하세요] 8 09:12 558
3091320 기사/뉴스 "정규직도 줄었다"…26년 만에 꺾인 상용직, 2030에 충격 09:12 179
3091319 기사/뉴스 "속옷 벗겨 촬영하더니…" 男女중학생들, 충격의 집단폭행 18 09:10 1,077
3091318 이슈 양쪽으로 악수하기 1 09:09 194
3091317 기사/뉴스 정용진 회장과 스타벅스 직원, 역사인식·감수성 교육 받는다 33 09:09 948
3091316 기사/뉴스 [공식] 전지현, 필모에 '500만' 영화 또 추가…'군체'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5 09:08 241
3091315 이슈 [속보] 코스피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25 09:08 1,612
3091314 기사/뉴스 [속보] 마침내 종전… 코스피 개장 직후 4% 급등해 8500선으로 1 09:07 312
3091313 기사/뉴스 초·중·고 유급 사유 1위 ‘정신건강’…6개월간 1000명 이상 입원 2 09:07 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