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략)
A 씨는 어제(16일) 오후 7시 10분쯤 서울 노원구 공릉동의 한 스케이트장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로 40대 남성 B 씨를 공격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 씨는 얼굴과 목 등에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 씨는 고교시절 자신의 코치였던 B 씨로부터 약 10년 전 성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재판결과가 벌금형에 그쳤는데, 경찰은 A 씨가 이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08829?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