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U8Vq_w7JJK0?si=gfwuEKH6Pb8DO8zs
네팔의 전직 대법원장인 수실라 카르키가
올곧은 판결로 철의 대법원장이라 불리며,
지금 부패와 폭력으로 흔들린
젊은이들의 비폭력 시위가 경찰의 총칼에 짓밟히고,
그 분노와 절망의 한가운데서
정의가 무너질 때 국민은 결국
가장 강직한 사람을 선택했다는 사실.
그 사람이 대법원장으로 가장 존경 받아온
인물이라는 사실.
네팔에서 들려온 소식은 여러 생각들을 남깁니다.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