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투어스, 日 대형 록 페스티벌 달궜다

무명의 더쿠 | 09-16 | 조회 수 8734

그룹 TWS(투어스)가 일본 대형 축제에서 에너지 넘치는 강렬한 퍼포먼스로 차세대 K-팝 ‘퍼포먼스 최강자’로서의 존재감을 뽐냈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9월 15일 일본 지바시 소가 스포츠 공원에서 열린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ROCK IN JAPAN FESTIVAL 2025, 이하 RIJF)’ 힐사이드 스테이지에 올라 총 8곡을 휘몰아쳤다.


RIJF’는 올해로 26주년을 맞는 일본 4대 록 페스티벌 중 하나로, 5일간(9월 13~15일, 20~21일) 30만 명 이상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대규모 행사다. 지난 7월 일본에서 정식 데뷔 후 각종 차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현지 투어로 팬심을 끌어모은 TWS는 이날 무대 관객석을 꽉 채우며 뜨거운 현지 인기를 재입증했다.

 

KfwRRZ

시작부터 무더위를 날릴 뜨거운 무대가 쏟아졌다. 일본 데뷔 타이틀곡 ‘Nice to see you again(원제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과 ‘BLOOM (feat. Ayumu Imazu)’으로 공연의 문을 연 이들은 ‘GO BACK’, ‘Oh Mymy : 7s’(오마마)를 록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해 선보였다. 강렬한 기타 사운드와 멤버들의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일으켰다. 여기에 질주감 가득한 ‘hey! hey!’까지 쉼 없이 내달리며 에너제틱한 매력을 폭발시켰다.

 

‘TWS표 청량’ 퍼포먼스도 이어졌다. 이들은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의 일본어 버전인 ‘plot twist -Japanese ver.-’,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를 연달아 라이브로 소화하며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끌어냈다. 관객들은 응원봉과 플래카드를 들고 이들의 노래를 따라 부르며 여름의 야외 페스티벌을 즐겼다.

 

공연 말미 TWS는 “‘록 인 재팬 페스티벌’에서 퍼포먼스를 보여드려 매우 기쁘다. 저희에게 오늘 공연은 특별한 시간이었다. 여러분도 소중한 여름의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다. 전력을 다해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일본어로 소감을 전했다.

 

scjLct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50916080851041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쿠팡플레이 <강호동네서점> 강호동 X 악뮤와 함께하는 인생 이야기! 댓글 이벤트 📖❤️ 4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자막에 특이점 온 보컬 콘텐츠 (feat. AB6IX)
    • 22:52
    • 조회 6
    • 이슈
    • 넷플릭스 마인드헌터 소재로 나왔던 실제 범죄자와 연기한 배우들.jpg
    • 22:52
    • 조회 46
    • 이슈
    • [KBO] 뷔페로 유명한 문학 구장의 새로운 메뉴
    • 22:52
    • 조회 87
    • 유머
    • 한국 여자들이 지난 10년간 잃어버린 것, 그것은 사랑스러움이다..
    • 22:51
    • 조회 251
    • 이슈
    1
    • 낼 출근할 생각 그 자체임.mov
    • 22:51
    • 조회 125
    • 이슈
    • 민초+라이스 조합에 기겁하는 냉부 반민초단ㅋㅋㅋㅋㅋㅋ
    • 22:50
    • 조회 212
    • 이슈
    2
    • 9년전 오늘 발매된, 드림캐쳐 "GOOD NIGHT"
    • 22:49
    • 조회 25
    • 이슈
    1
    • 남편 직장 예쁜 직원
    • 22:49
    • 조회 947
    • 유머
    7
    • 한국 및 아시아 국가들 근대에 지어진 유럽식 궁전
    • 22:49
    • 조회 428
    • 이슈
    1
    • 교황이 전쟁반대 목소리내자 미국 국방성 내에서 카톨릭 미사 금지 시킴
    • 22:48
    • 조회 402
    • 이슈
    3
    • [방과후태리쌤] 언제까지해요?<헤어지기 싫은 마음에 했던 질문이었어........
    • 22:47
    • 조회 487
    • 이슈
    1
    • 2년전 도경수가 짧게 불렀던 아이유 무릎
    • 22:47
    • 조회 175
    • 이슈
    • 라방날이 근로자의 날이라는 걸 알게 된 승헌쓰 반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2:45
    • 조회 1009
    • 유머
    2
    • 연습 끝나고 벚꽃나무 아래에서 사진 찍은 아이오아이
    • 22:44
    • 조회 867
    • 이슈
    7
    • NASA가 찍은 1972년 그리고 2026년의 지구
    • 22:44
    • 조회 471
    • 이슈
    8
    • [냉부] 민초파셰프 vs 반민초파셰프 그리고 중립파셰프
    • 22:41
    • 조회 988
    • 이슈
    22
    • 🌩️⛈️전국 날씨 특파원 여러분 각 지역의 날씨를 알려주세요☔☁️
    • 22:41
    • 조회 963
    • 정보
    28
    • 🔥'구더기 부사관 살인 사건' 가해자 신상 공개 및 엄벌 촉구 청원🔥
    • 22:39
    • 조회 486
    • 이슈
    8
    • 4년 전 오늘 발매된_ "22년도 연간1위곡"
    • 22:39
    • 조회 466
    • 이슈
    6
    • [냉부] 셰프 둘이서 15분만에 요리 8가지를 해낸 오늘자 냉부 요리차력쇼
    • 22:39
    • 조회 1927
    • 이슈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