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최시원 “찰리 커크 종교적으로 추모” 해명···슈주 탈퇴 요구 확산
50,289 285
2025.09.16 15:16
50,289 285
최시원은 지난 12일 팬 플랫폼 버블에 “찰리 커크 추모 관련 이야기가 많아 설명드린다”며 “그는 그리스도인이자 한 가정의 가정이고 한 사람의 남편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어떤 상황이었든 수많은 대학생들 앞에서 강연 중 총격으로 생명을 잃은 일은 정치적 성향을 떠나 너무나 마음 아픈 비극”이라며 “그래서 저는 그를 추모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올린 뒤, 언론에서 많은 관심을 주신 것은 감사하지만 제 의도와는 다르게 언론과 다른 분들께 해석되는 것 같아 부족한 제 마음은 충분히 전달됐을 것이라 판단하고 게시물을 내렸다”며 “하지만 지금도 많은 관심을 주시기에 이렇게 설명드린다”고 했다.

우익 성향 단체 ‘터닝포인트 USA’ 창립자이자 트럼프 대통령이 재집권하는데 큰 공을 세웠던 커크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유타주 유타밸리대학에서 열린 토론회 도중 총에 맞아 사망했다.


이를 두고 최시원은 1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미국 유명 목회자 겸 작가인 본 비비어와 기독교계 커뮤니티 바이블 얼라이브의 커크 추모 글을 공유했다.

최시원의 추모 글을 두고 그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높아졌다. 커크가 과거 인종 차별·여성 혐오적 발언을 했다는 이유에서다.

최시원의 이번 해명에도 불구하고 최시원의 슈퍼주니어 탈퇴를 요구하는 인스타그램 계정까지 생겨나며 그를 둘러싼 갑론을박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최시원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자신의 사회적 목소리를 내왔다. 과거 최시원은 ‘홍콩은 중국의 일부’라는 취지의 홍콩 시위를 반대하는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는 가 하면,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게시물을 공유했다 비판을 받고 사과한 적이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67680

댓글 28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235 00:08 10,33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77,0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65,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60,1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68,2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6,85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7,6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8,72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7,16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9,0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7870 정치 정청래 "어머니, 도와주십시오"…추미애 "힘내라" 13:07 135
3137869 이슈 AI한테 예약 대신해달라고 했다가 해킹범 된 썰.news 10 13:06 795
3137868 기사/뉴스 세금 피하려 '집주인' 실입주…전월세 시장 더 얼어붙나 4 13:05 263
3137867 이슈 트와이스 정연 손편지 (JYP 퇴사) 29 13:05 1,941
3137866 이슈 팬미팅 양일간 알차게 말아준 있지(ITZY) 류진 솔로무대 포함 커버 직캠 1 13:04 77
3137865 기사/뉴스 “임신 중단 원하면 태아 심장박동 듣고 결정해라”…칠레 임신중단법안 찬반 논쟁 4 13:04 238
3137864 이슈 어제 중국 상륙한 돌핀 4 13:04 712
3137863 유머 의외로 과학적으로 입증되는 것 2 13:02 314
3137862 유머 엄마와 딸을 키우는 아빠 2 13:01 451
3137861 기사/뉴스 與이언주 "부동산 세제개편안, 전월세·매매가 오르게 만들어" 23 13:01 486
3137860 기사/뉴스 어둠 속 바다서 11시간 버틴 낚시객 3명…구명조끼가 살렸다 5 13:00 355
3137859 기사/뉴스 [단독] 방송 출연 강남 산부인과 의사, 병원서 프로포폴 ‘셀프 투약’ 적발 9 13:00 1,593
3137858 유머 알뜰살뜰 강아지 14 12:59 955
3137857 이슈 2026년 현재까지 케이팝 아이돌 국내 콘서트 관객 동원 순위 TOP50 (~8/9) 4 12:58 647
3137856 기사/뉴스 '1일 이성교제' 걸그룹 멤버 추행 엔터 대표…1심 "다른 멤버도 전속계약 효력無" 3 12:57 566
3137855 이슈 8월에 출시된 다이소 인형옷 & 인형소품들.jpg 24 12:52 2,312
3137854 유머 '국중박분장대회' 세상 짜치는 반가사유상 360도 셀프 회전샷 48 12:52 3,551
3137853 유머 약간 부담스러울 거 같은데 재밌을 것 같다고 반응 좋은 남돌 5:1 오프라인 이벤트 11 12:51 1,231
3137852 이슈 그거 아세요? 27년 연하우표는 양인데 뜨개질을 하고 있답니다! 뜨개인 필수 우표임 15 12:48 1,980
3137851 기사/뉴스 남부 가뭄 위성서도 선명…저수지 바닥 드러났다 12 12:48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