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네팔 시위를 촉발한 네팔 금수저들들의 호화 생활
97,740 342
2025.09.15 21:19
97,740 342

 

 

 

https://media.fmkorea.com/files/attach/new5/20250915/8915698252_486616_36e8333e078912115ef16ac1033551a0.gif.mp4

네팔 공산당 지도층 자녀들의 미국호화생활 사진들(네팔시위 트리거) 네팔 공산당 지도층 자녀들의 미국호화생활 사진들(네팔시위 트리거) 

왜 몇몇은 명품으로 휘감을 때 다른 사람들은 빈털터리야? (의역)

 

네팔 공산당 지도층 자녀들의 미국호화생활 사진들(네팔시위 트리거) 

Z세대가 일자리, 정의, 민주주의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는 가운데

네포키즈들이 명품 핸드백, 고급 자동차, 호화로운 파티를 과시하는 영상 업로드 함

이러한 격차가 젠지들을 길거리로 나오게 만듦(의역)

 

 

네팔 공산당 지도층 자녀들의 미국호화생활 사진들(네팔시위 트리거)
네팔 공산당 지도층 자녀들의 미국호화생활 사진들(네팔시위 트리거)

다섯살 생일잔치에 애기들을 태우고 온 수 많은 명품카 (의역)


네팔 공산당 지도층 자녀들의 미국호화생활 사진들(네팔시위 트리거)
네팔 공산당 지도층 자녀들의 미국호화생활 사진들(네팔시위 트리거)
네팔 공산당 지도층 자녀들의 미국호화생활 사진들(네팔시위 트리거)
네팔 공산당 지도층 자녀들의 미국호화생활 사진들(네팔시위 트리거)
네팔 공산당 지도층 자녀들의 미국호화생활 사진들(네팔시위 트리거)

시민권 판매상?이자 전 내무부장관의 아들
 
 
 
 
 
 
 
네팔의 1인당 GDP는 약 2백만원임
실업률은 약 10% (청년 실업률 30%)
 
네팔 인구가 3천만명인데 하위 약 20%가 연 60만원 소득 가지고 살아간다고 함
 
 
 
 

“이번 시위는 공산주의·자본주의와 같은 이념적 논쟁과는 무관합니다.”

기미레 기자는 네팔 시위를 반공주의와 같은 이념의 문제로 바라보는 한국 내 일부 시각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시위가 정치적 불안정, 정부의 부패·무능 등에 대한 반발 때문에 일어났다는 겁니다. 그에 따르면 정치인 가족들은 호화로운 생활을 누리던 반면 일반 네팔 국민들은 매우 어려운 삶을 살았습니다. 젊은이들은 일자리가 거의 없어 해외로 가야 했고, 많은 이들이 타지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09150700011
 
 
진짜 네포키즈들 때문에 촉발된 시위임
(출처가 ㅍㅋ인데 거긴 공산당 어쩌구 하길래 사족은 안 가져왔음)
 
 
 
https://x.com/talk2anuradha/status/1965457014261514412
@153덬이 올려준 영상
 
 
 
 
@131덬과 @136덬 댓과 원덬 뇌를 합쳐서 -
관광업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은 SNS가 생계수단이고
네팔 gdp를 그래도 이끄는게 외노자로 일하는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이 거의 SNS를 이용해서 가족들과 연락하는 상황 (국제 전화비는 비싸니까)
 
네포키즈들이 올린 위 영상들로 내부 분열이 일어나자
정부에서 SNS를 금지시킴
 
=
빨간약 먹은 상태에서 생계수단 &가족 연락 수단 끊어버린 거
 
 
+
227. 무명의 더쿠 = 184덬 2025-09-15 22:36:57
이게 그럼 단순히 SNS로 본 사회적 불평등 때문에 생긴 거냐?
그건 또 아님
네팔에 사회에 대한 불만은 굉장히 오랜 기간 동안 누적 된 거임
우선 위에 말했던 것처럼 네팔 왕조가 제대로 된 일을 하지 않고 부정부패를 일 삼아서 그에 대한 불만이 많았었고.
사회를 바꿔 보겠다며 네팔을 잘 살게 해 주겠다며 반정을 일으킨 공화 정부가 왕정 보다 더 심하게 부정부패를 저질렀음
어느 정도였냐면? 2015년에 발생한 네팔 대지진. 그때 복구가 아직도 안 됨ㅜㅜ
국제 사회에서 보내준 기금. 모금 금액만해도 사실상 네팔을 어느 정도는 새로 세울 수 있는 금액이 모였는데 그게 어디로 갔는지 다 모르겠다 함ㅋㅋ 건축을 했다고 해서 가면 또 무너진 집이 있고 거의 그런 방식으로 위에서부터 차례차례 돈을 빼 가니까 실제로 네팔을 재건 할 수 있는 기금이 없음ㅜㅜ

사람들은 아직도 흙으로 만든 집에서 살고 어떻게든 청년들들은 가족을 먹여살리겠다고 한국어나 영어 일본어 이런 외국어를 배워서 외국인 노동자로 가려고 하루 종일 외국어를 공부 함
문제는 이 청년들이 돈을 벌지 않는 데도 돈을 벌려는 노력을 한다는 것 만으로도 취업으로 잡음ㅋ 청년실업률이 20-30% 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실제로는 더 높을 수 있다는 얘기가 청년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하게 돌아다님.ㅜㅜ

국가에 제대로 된 제조업이나 건설업이 없어서 대지진 이후에 받은 기금으로 고속도로 만든다고 하더니 자기들끼리 돈 다해 먹고 중국 정부에서 지원 받아 고속도로 만드는데 이걸로 욕 먹으니까 청년취업을 위해서다 라고 말해 놓고 실제로는 중국 사람들이 와서 일함ㅋ
이런 식으로 점점 정부가 거짓말을 반복 하는 게 쌓이고 쌓여서 청년들이 들고 일어난 거야
인도네시아 시위에 영향을 받았던 것도 맞고 이 때문에 동남아시아에 많은 국가들이. 자꾸만 원인을 SNS 차단했다고 폭동 일으켰다ㅋ 공산주의의 때문이다ㅋ 친중 정부 때문이다ㅋ 이런 식으로 축소 시켜서 기사를 내고 그런 식으로 인터뷰를 하는데 다 그게 진짜 원인은 아니라는 걸 알면서 자꾸 거짓말을 하고 어떻게든 청년들이 나쁘다는 쪽으로 몰아 가라는 거 너무 역겨움
목록 스크랩 (3)
댓글 3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81 01.27 45,5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79,1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33,0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87,74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20,4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9,4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7163 유머 담배냄새에 개빡친 무당..jpg 14:10 372
2977162 유머 견주들이 다 김밥 상태라 2번이나 엉뚱한 사람에게 간 개 1 14:08 639
2977161 이슈 이번에도 에스파 윈터 꾸미기에 진심인 에스쁘아 화보 14:08 313
2977160 이슈 감다뒤 트윗하고 인용으로 비판당하니까 트윗 삭제하고 자기 비판한 계정 싹다 블락먹인 용가훠궈X계정 5 14:08 289
2977159 유머 고대 그리스 감성 모르면 떠나라 14:07 384
2977158 이슈 해리포터 초챙 근황 9 14:06 1,056
2977157 유머 내일 올때 디즈니옷을 입고오라고 함 3 14:04 1,089
2977156 이슈 트위터 반응 난리난 포카 멋있게 꺼내기 7 14:04 753
2977155 기사/뉴스 "KBO 구단들, 치어리더 막을 자격 없어" 대만에서도 반발…병행 금지 사실 아니었다 7 14:04 373
2977154 기사/뉴스 노재헌 주중대사 530억·이찬진 금감원장 385억 신고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14:03 135
2977153 이슈 학폭 가해자에게 총 쏜 아버지 정당방위 인정 12 14:02 1,401
2977152 이슈 2026 에이핑크 8th CONCERT 'The Origin : APINK' OFFCIAL MD 1st LINE UP 🩷 2 14:02 154
2977151 이슈 미국의 어느 불교 수도승의 옷에 경찰 휘장이 잔뜩 달린 이유. 6 14:01 1,123
2977150 이슈 (원덬기준) 의외로 갈린다는 결혼식장 위치선정 26 14:01 1,258
2977149 이슈 제과제빵 서바이벌 <천하제빵> 도전자 72명 라인업 공개.jpg (feat.챗봇) 4 14:00 726
2977148 이슈 오늘 주우재 유튭에 "아린아 사랑해" 의 그 아린이 나오나봄 6 13:59 1,531
2977147 기사/뉴스 [속보] 쿠팡 로저스, 경찰 출석…'셀프조사'로 증거인멸 혐의 13:59 270
2977146 이슈 돼지비계로 부쳐먹는 빈대떡집 14 13:58 1,141
2977145 유머 아이린 눈앞에 두고 못알아보는 기자들 5 13:56 1,504
2977144 정보 요기요&이디야 1만 원 이상 주문 시 5천 원 할인 32 13:49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