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 제공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 제일의 명장' 이순신 장군의 적수였던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최후가 조명된다. 지승현은 "평소처럼 옷을 입고 앉아 있었다. 제일 먼저 주인의 죽음을 확인한 자가 배를 가르고 그 안에 소금을 가득 채워두었다고 한다"고 그의 마지막을 실감나게 소개했다.
장도연은 "히데요시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 천벌 받은 거냐"고 떨며 물었다. 이찬원도 "마지막에는 소금에 절여졌다고..."라면서 경악했다.
임진왜란에서 이순신 장군과 맞붙은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바늘 장수에서 시작해 일본의 영주였던 오다 노부나가의 '원숭이' 취급을 받다, 일본 최고 권력자의 자리까지 오른 비약적인 신분 상승의 주인공이다.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시신이 '부하들의 손에 의해 소금에 절여졌다'는 이야기는 어떻게 전해 내려왔는지, 자세한 내막이 드러난다.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고 똑같은 유언을 남긴 이순신과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엇갈린 운명 또한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34838
https://youtu.be/VxBRI7hrdD8?si=tDCA3YxXzE1jqd_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