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방시혁 하이브 의장, 포토라인 못 피했다…야윈 모습으로 출석 "심려끼쳐 송구해"
80,245 544
2025.09.15 10:03
80,245 544



(엑스포츠뉴스 마포, 명희숙 기자)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

방시혁 의장은 15일 오전 10시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사기적 부정거래) 혐의에 관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다. 

이날 방시혁 의장을 슈트를 입고 차에서 내려 포토라인 앞에 섰다. 그는 "제 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다. 오늘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 "고 짧게 사과하며 조사를 받으러 들어갔다.

방시혁 의장은 수사기관에 출석해 조사를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지난 2019년 하이브가 상장하기 전 기존 투자자들에게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고 속여 하이브 임원들이 출자, 설립한 사모펀드(PEF)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에 지분을 팔게 한 혐의(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를 받고 있다. 

 투자자들은 보유 지분을 SPC에 매각했으나 하이브는 이 시기 IPO 사전 절차인 지정감사 신청 등을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방 의장은 IPO를 진행, 사모펀드로부터 매각 차익의 30%를 받는 등 1900억원의 부당 이득금을 거둔 것으로 파악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17240

목록 스크랩 (0)
댓글 5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59 00:05 4,0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9,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40 이슈 악플 개끼는 리모델링 후기(고전) 1 05:40 123
2959639 이슈 눈뜨고 있는지 아닌지 분간 안되는 스위스 양들 🐑 3 05:32 191
2959638 유머 새벽 4시에 요들송 부르다 만난 고라니 5 05:25 303
2959637 유머 만취해서 여우에게 술주정 부리는 어린왕자 05:14 131
2959636 이슈 더쿠 뿐만 아니라 모든 커뮤니티에서, 나아가 많은 대중들에게 데뷔 축하받았으면 좋겠는 아이돌...jpg 22 05:05 1,172
2959635 이슈 디즈니 역사상 가장 잘생겼다는 평을 듣는 남캐 11 04:44 1,479
2959634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8편 04:44 112
2959633 이슈 한침대 쓰는 호랑이 부부 7 04:36 1,720
2959632 이슈 캣츠아이 빌보드 순위 근황...jpg 4 04:35 967
2959631 이슈 아깽이 모래 덮는 법 가르쳐줬어 4 04:34 851
2959630 이슈 똑똑이 엄마냥이의 새끼고양이 교육시간 4 04:31 613
2959629 이슈 아빠 노르웨이로 놀러갔는데 여기는 길냥이가 노르웨이숲이야 3 04:30 1,049
2959628 유머 냄새도 좋고 먹을수 있는 양초 6 04:23 864
2959627 이슈 사막에 설치된 큰 파이프 앞에서 에코효과로 듀엣처럼 연주하는 색소폰 연주자 1 04:22 230
2959626 이슈 하루에 성폭행 2차 가해 악플이 1,000개씩 달립니다. 36 04:00 1,826
2959625 이슈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2차가해 (악플포함) 처벌에 대한 특별법 서명해줘 7 03:58 252
2959624 정치 "20억이면 막 훔친다" 대통령 지적에…기술탈취 과징금 50억으로 4 03:42 747
2959623 유머 엄마고양이의 시점 경험하기 10 03:32 1,730
2959622 이슈 강모래에서 1kg의 금을 얻는 법 13 03:23 2,176
2959621 유머 『착착착, 숭덩숭덩』 못 알아먹는 안성재 8 03:21 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