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1차 세계대전 시기




당시 오스트리아 식민지였던 체코인들은 1차세계대전 중 러시아내전 때 체코군단으로 이용되었음


러시아랑 독일이 휴전해서 더이상 싸울 필요가 없어진 체코군단.
서부전선으로 돌아가서 체코를 위한 독립투쟁을 지속하기로 결정함.


전쟁으로 유럽본토가 막혀있어 육로이동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러시아를 횡단하여 블라디보스톡에서 배편으로 체코로 돌아가기로 결정함



5-7만 명의 체코군단이 1년이 넘는 세월을 거쳐 블라디보스톡에 집결함
그런데



전쟁이 끝나버려 무기를 들고 갈 이유가 없어짐



오스트리아에게 식민지배를 받은 체코인들은 본인들의 무기가 가장 의미있게 쓰일 수 있는 대한민국 독립군들에게 무기를 팔기로 함.
일본의 눈길을 피해 깊은 숲에서 한 밤 중에 거래했다고 함.


당시에도 무기는 매우 비싼 물품이었음....
소총 한 자루가 1년 연봉임





민중들이 조선 독립을 위해 고된 일을 하면서도 자신의 끼니를 거르면서도 모은 한 푼 한 푼이었음
그래서 지금도 체코에서 뜬금없이 조선제 장신구들이 나온다고 함.

이 무기들로 청산리대첩에서 대승할 수 있었음.
청산리는 서울 5배는 되는 거대한 땅이라 대승임!
https://youtu.be/cfyhu6mz9ds?si=tD2WOdyh454ZHGN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