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내가 예전에 종국이 결혼식에 가자미 꼬리를 행커치프로 꽂고 가겠다고 해서”라며 12년 전 방송에서 우스갯소리로 한 것을 언급했다.
이에 김종국이 “사람들이 그거 엄청나게 올렸더라고!”라고 말하자 지석진은 “꽂고 가야지”라며 웃었다. 양세찬이 “그거 말린 거 하면 돼”라고 하자 유재석은 “진짜로 꽂을 순 없잖아”라며 특별제작한 가자미 모양 손수건을 양복에 꽂고 갔다고 사진을 공개했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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