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딸→태동 공개" 이민우 예비신부, 이민우 母와 포옹('살림남2')[순간포착]
무명의 더쿠
|
09-14 |
조회 수 10922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391650
출처 전문
13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이민우의 예비신부와 그의 6세 딸, 그리고 이민우가 이민우의 부모님 집을 찾았다.
이민우의 어머니는 아버지와 함께 등갈비, LA 갈비, 게장, 꽃게, 잡채, 미역국 등 온갖 잔치 음식을 차려냈다. 이민우의 예비신부는 “일본에서는 양을 적게 만드는데, 이런 더운 날씨에게 이렇게 많이 차려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했다”라며 감격했다.
백지영은 “아무래도 아이랑 새 식구들이 들어오니까 분위기가 화기애애해진 것 같다”라며 예비신부의 딸인 미짱을 친손녀처럼 아끼며 좋아하는 이민우의 가족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민우의 어머니는 “힘들 텐데, 와 줘서 고맙다. 아이는 발길질을 하냐”라며 예비신부에게 물었다. 이민우의 예비신부는 “아까부터 발길질이 느껴졌다. 태동이 있다”라고 말하며 이민우의 어머니 손을 잡아 자신의 배 위에 손을 얹게 하며 함께 감동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