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 삼성 : 9회 삼성의 마지막 공격 장면
2스트라이크 후
파울 지역에 떨어진 공을
KT 허경민 선수가 달려가 잡았는데
https://x.com/teamktwiz/status/1966817503742509375
(저 구조물이 이유는 모르지만 열려버려서💦)
선수가 뒤로 넘어지며 부딪히며 잡은 공을 글러브에서 떨어뜨림.
원래라면 선수가 잡은 시점에 아웃이고, 저 문이 열리지 않았으면 선수가 넘어질 일도 없을테니....
선수는 억울해하고, KT는 비디오 판독을 신청함
심판들이 모여서 논의 했으나
결과는 그냥 파울처리 됨.
(공 잡았던거 아웃 인정 안됨)
선수 보호 차원에서라도 이 판정이 이해가 안가긴 함. 야수들 앞으로 수비 어떻게 하라고..???
선수가 크게 안다친게 진짜 다행임.
+ 관중난입 위험 등 구장관리 왜 저렇게하는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