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쳐 출처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441570?listURI=%2Fsubdued20club%2FReHf

한화이글스 선수였던 김태균이
편스토랑에 출장 뷔페를 의뢰함
그래서 이연복이랑 오마이걸 효정이랑
가서 선수단 위해서 밥을 해줌



쾌유를 빈다고 적힌 이유는 경기하다가 얼굴에 공 맞아서 경기 중에 병원감 다행히 크게 다친건 아니고 입술 안쪽에 찢어진 상처만 봉합했다고 함

알고보니 김태균이 부탁해서
다른 구단 직원들도 맛볼 수 있게
멘보샤를 한접시 뺀거였음

구단 유튜브 직원들도 덕분에
맛본거 언급
근데 방송에는 어떤 설명도 없이
떨렁 김태연 선수가 비매너로
얌체같이 싹쓸이 해간 모양새로 나간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