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입찰자들이 모두 포기한 이유 (AI라고 함, 나같이 모르고 가지고 올 수도 있으니 놔두라는 덬들 있어서 놔둘께)
52,929 97
2025.09.13 12:37
52,929 97

AI  AI  AI  AI  AI  AI  AI  AI  AI  AI  AI  AI  AI  AI  AI  AI  AI  AI  AI  AI  AI  AI  AI  AI  AI  

----------------------------------------

경찰견 맥스와 릴리의 이야기

릴리의 엄마는 경찰관이었는데 근무중 순직하심

엄마의 파트너였던 맥스가 경매에 나왔고 경매금액이 3000불까지 올랐음

릴리는 맥스를 데려오기 위해 저금통을 들고가서 입찰에 참여하였지만

저금통엔 52불이 전부

입찰 도중에 맥스는 줄을 끊어먀내고 릴리에게 뛰어가 그 옆에 앉았고

다른 입찰자들은 모두 입찰을 포기함 그리하여 릴리는 맥스를 데려올 수 있었다

 

+++++ 릴스 삭제후 캡쳐로 대체함

WSjLpQ

댓글 9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378 08.10 30,04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00,5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9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1,2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8,6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9,8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169 기사/뉴스 [공식] 차은우, ‘폭셰’ 장태유 PD 손 잡을까…“검토 중” 1 14:52 76
3139168 유머 오늘 날씨 근황.jpg 1 14:52 125
3139167 이슈 요즘 스페인 도둑 근황 5 14:50 979
3139166 유머 Maroon 5 - 쌰갈 14:50 169
3139165 기사/뉴스 파란 하늘에 뜬 '무지개구름'…"좋은 일 있으려나" 15 14:49 592
3139164 기사/뉴스 한국 축구, 이젠 GK(골키퍼) 마저 일본에 뒤처지나.... 'PSG 이적→유벤투스 임대' 앞둔 日 수문장 14:49 82
3139163 유머 부산에서 납치되고 있는 포켓몬들 6 14:48 732
3139162 이슈 오늘자 배우판으로 도배된 어메이징한 핫게 15 14:47 1,751
3139161 유머 후쪽이 훈육 들어간 루은영쌤 🐼🩷💜 7 14:47 489
3139160 기사/뉴스 [단독] '증조부 친일' 하영, 광복절 하루 앞두고..넷플릭스 인터뷰 전면 취소 44 14:46 1,870
3139159 유머 일주일동안 방에 현수막 걸어둿다가 방금 처음 나갔는데 ㅅㅂ 15 14:46 1,670
3139158 이슈 만짐당할준비 3 14:44 622
3139157 기사/뉴스 일본 후지산에 걸린 욱일기.... "전쟁범죄ㆍ가해역사 부인하는 꼴",욱일기 스틱까지 불티?, 각 산장에서 욱일기가 달린 나무 스틱이 관광객들에게 여전히 인기리에 판매 3 14:43 406
3139156 기사/뉴스 논란의 시작점..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옥문아' 다시보기 삭제[스타이슈] 4 14:42 539
3139155 기사/뉴스 [속보]집 나가려던 치매 노인, 말리던 아내와 아들 흉기로 찔러 19 14:42 1,832
3139154 정치 李 "못 갚는 빚, 빌려준 사람 책임도 있다는 게 일반적" 85 14:40 1,262
3139153 기사/뉴스 드론 쇼 띄우고 한강버스 밤운항...서울시 '야간경제' 활성화 속도 6 14:40 272
3139152 이슈 초등학교 때부터 미술을 시작해 예원학교, 서울예고, 이화여대 서양화과, 미국 뉴욕의 SVA(School of Visual Arts)까지 진학한 미술 엘리트라는 배우 하영 그림 모음 31 14:40 2,686
3139151 이슈 (펌) 남자한테 이게 엄청 큰 타격?인건가요 정말(유부남들만) 36 14:38 2,742
3139150 이슈 6.25 전쟁 시기에 소록도에 있었던 안하영 조부 안부호 사진 8 14:38 1,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