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ㅊㅊ route 59 주최사 인별 공식계정 입장문
(좀 더 잘 보이는 크기로 수정함)
오죠갱의 이부키 남친인 메니저 유세프가 본인에게 콘서트 출연료를 다 줄것을 요구하고
유세프 본인이 멤버들에게 출연료 주겠다고 말하며
출연료가 안 써있는 이중계약서를 요구한 톡 증거들임
이부키 매니저인 유세프는 이 이중계약서를 다른 오죠갱 멤버들에게 안보여줄것이라고 하며
직접 톡으로 말하는 증거자료도 위에 있음
멤버들이 동의했다고 거짓말했으나 멤버들은 해당계약서에 대해 존재 여부조차 몰랐던게 밝혀짐
심지어 출연료가 얼마에 협상되고 있는지조차 모르고 공연 스케쥴에 대한 내용도 이부키 매니저로부터 들은바가 전혀 없는게 밝혀짐
그리고 본인이 변호사인척 해당 이중계약을 다른 크루들도 똑같이 할것이다라며 거짓말까지 한게 밝혀짐
또한 중간에 쿄카가 9월 6일 대만 워크샵 저지쇼 스케쥴이 있던게 뒤늦게 해당 워크샵 공식계정 스케쥴에 나오면서
서울 콘서트 첫날 9월 6일과 날짜가 겹친게 드러나고 불참여부 관련 난리가 터졌는데
이 역시 쿄카는 이미 3달전에 오죠갱 팀 매니저인 이부키 남친 유세프에게 해당 스케쥴에 대해 말을 해줬음
그런데도 매니저 유세프가 전혀 스케쥴 공유를 주최측에 하지도 않고 알려주지도 않고 무시했던걸로 밝혀짐
또한 출연료 및 각종 지원비 등 전부 미지급 슈킹되어온걸 오죠갱 멤버들이 알게 되면서
직접 다 같이 모인 단체방에서 이부키가 입장문을 비공개로 해줄것을 요구하면서 동시에 사과하고
매니저 유세프를 자르기로 합의함
그리고 이부키 남친 매니저가 엠넷으로부터 스월파 방송 출연료와 각종 지원금을 받은지 이미 수개월 (총 약 6개월) 지나면서
멤버들의 항의로 출연료 및 지원금 미지급 최종 정산 기한을 8월 26일로 주최측의 중재를 통해 정한 후에서야 뒤늦게 이부키 남친 매니저가 지급함
그런데 이 과정을 다 빼고 이부키는 줬기에 횡령이 아니고 잘못이 없다는 식으로 퉁치며 변명문까지 오늘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