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과학자 칼 빌헬름 셀례화학물질의 맛을 보는 걸 좋아하는 이상한 취미가 있었고결국 독극물 중독으로 43세라는 젊은 나이에 사망참고로 그가 맛본 것 중엔 청산이라 부르는 시안화 수소도 있었다고 함청산가리의 그 청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