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 죽기 전 같은 말을 남긴 이순신 장군과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엇갈린 운명 I 셀럽병사의 비밀 KBS 방송 https://theqoo.net/square/3911756145 무명의 더쿠 | 09-12 | 조회 수 1365 https://youtu.be/VxBRI7hrdD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