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국 안 가!” 구금 317명 중 미국에 남은 1명…알고보니 +추가
95,296 318
2025.09.12 07:44
95,296 318



한국인 구금자 317명 중 한국행 전세기를 타지 않고 미국에 남는 선택을 한 남성 1명의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12일 외교가의 전언을 종합하면 지난 4일 조지아주 현대자동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공장에서 체포된 한국인 317명 중 1명을 제외한 나머지가 11일 자진 출국 형식으로 풀려났다.

남은 1명의 남성은 미국 정부를 상대로 법적 절차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의 소송 결과에 따라 다른 구금자들도 손해배상 등을 청구할 여지가 있다.

이 남성은 미국 영주권자 신분인 것으로 알려졌다. 체포된 한국인 대부분이 전자여행허가(ESTA) 또는 단기상용(B-1)비자 소지자인 것과 다른 점이다. 또 이 남성은 가족이 미국에 있어 자진 출국의 이점도 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법조계에서는 미국 정부가 이번에 풀려난 구금자에게 어떤 불이익도 주지 않겠다고 약속하기는 했지만 미국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기 위해서는 자진 출국을 선택하지 않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합법적인 신분으로 허용된 범위 내 활동을 했는데도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무리한 단속으로 피해를 봤다면 미국 정부를 상대로 불법 체포와 구금 관련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것도 가능하다.

-생략


임정환 기자(yom724@munhwa.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36044



다른 기사에서는 영주권 신청자라는 이야기도 있어서 추가함


hLeLnp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김지연 기자 = 미국 이민당국에 의해 구금된 대다수 국민이 자진출국 방식으로 석방돼 귀국할 예정인 가운데 미국 잔류를 택한 국민 1명은 구금 상태에서 법적 절차를 진행할 전망이다.

11일 외교부에 따르면 이날 미국 구금시설에서 풀려나는 한국인은 316명이다. 

구금됐던 한국인 가운데 1명만이 미국 잔류를 택했으며, 그는 영주권 신청자로 알려졌다. 가족이 현지에 거주 중이라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한국인은 계속 구금된 상태에서 직접 이민 관련 재판 등 법적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며, 정부는 관련해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물론 보석 등 구금 상태를 해소할 수 있는 법적 장치가 있지만, 현재는 구금 시설에 머물러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생략


https://naver.me/GplyjcCm

목록 스크랩 (0)
댓글 3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13 03.16 48,3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8,3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9,2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278 유머 편의점에서 편순이 배 많졌다 1 23:47 317
3024277 이슈 SM 퍼포먼스영상 레전드중 하나같은 NCT 127 - 삐그덕 1 23:46 70
3024276 이슈 UNB - 감각 교차편집 23:46 25
3024275 이슈 비틀즈 해체시기에 수많은 팬들을 당황하게 만든 사진 23:44 628
3024274 유머 장항준의 모든 시험장에 따라오신 아버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23:43 674
3024273 유머 사람이 많은날을 놓치지않고 어필하는 서울역사박물관(feat.bts) 3 23:42 335
3024272 이슈 로맨스 드라마 유명한 명대사들 23:42 233
3024271 유머 햅삐 햇쨔리 루이바오🐼💜 5 23:41 309
3024270 이슈 따숩다고 반응 좋은 어느 남돌 가족 브이로그 23:40 621
3024269 이슈 편집 안 해서 레전드가 된 방송사고 3 23:39 993
3024268 이슈 늘 집이 깨끗하신 분들!! 정리정돈 잘하는 분들 봐주세요!!! 7 23:39 1,504
3024267 기사/뉴스 '친트럼프' 美대테러센터 수장 사의 "이란전쟁 양심상 지지못해" 5 23:35 558
3024266 이슈 22년 전 오늘 발매된_ “the Love Bug” 4 23:35 161
3024265 유머 최근 고조되는 국제 분쟁 상황속, 갈등을 겪고있는 한미동맹에 대하여, 주식방 더쿠의 대응🇰🇷🇺🇸 14 23:35 1,577
3024264 유머 부산대 합격 했지만 강의를 못 듣는 고양이 jpg. 11 23:34 2,010
3024263 이슈 블랙핑크 지수 & 윌로우 스미스와 미녀삼총사를 하고 싶다는 안야 테일러 조이.jpg 23:34 836
3024262 기사/뉴스 “트럼프와 통화? 밤에 걸면 잘 받아요”…‘꿀팁’ 공유하는 백악관 기자들 1 23:33 458
3024261 이슈 예상외로 물량 완판하고 바로 단종시킨다는 삼성 제품 1 23:33 1,682
3024260 기사/뉴스 [속보] 룩셈부르크, 트럼프 파병 요구에 “협박 말라” 들이받아 12 23:32 1,245
3024259 유머 본인이 아파트 커뮤에 올렸다가 본인이 욕처먹고 탈퇴한 영상(한문철티비) 35 23:30 2,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