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ガイドPERSON vol.157」
"초코민트 보다도 아 • 나 • 타•♡" 라는
문구가 유행어로 선정되는 등 중독성 있는 악곡으로
SNS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3인조 AiScReam.
이 유닛이 결성된 계기와 그녀들의 정체는ㅡ.
싱글 '愛♡スクリ~ム!' 의 실사 뮤비 촬영장에서
독점 인터뷰를 감행했다
2010년에 시작한 이래, 만화나 애니메이션,
드라마CD, 미디어 믹스화 되어 온 컨텐츠 '러브라이브 시리즈'.
거기서 탄생한 3인조 유닛 AiScReam이 부르는
'愛♡スクリ~ム!' 가 전세계에서 화제로,
악곡 내 가사문구를 사용한 관련 동영상은 160억회를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그 여파는 IVE, LE SSERAFIM, NiziU 등 여성 K-POP 아이돌 뿐만 아니라
&TEAM, TOMORROW X TOGETHER, ATEEZ 등 남성 아이돌들에게도 파급적.
맥도날드의 CM에서는 같은 문구를 상품명으로 어레인지 하여 사용하면서 멤버들 자신도 직접 출연.
그런 붐의 가운데 있는 AiScReam의 멤버를 연기하는
후리하타 아이, 오오니시 아구리, 오오쿠마 와카나는
어떤 인물일까.

ㅡ '愛♡スクリ~ム!' 이 유행하고 있는 이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후리하타: 애니메이션 덕후가 아닌 분들에게도 전해지고 있다는것이 실감이 듭니다.
친구의 자녀들도 들어주고 있어서, "엄청난 일이 일어나고 있구나" 라고 감동하고 있습니다.
오오니시: 저희들도 "안무를 유행시키고 싶다" 정도의 마음은 있었지만, 이렇게 큰일이 될 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역시 K-POP 아이돌분들이 SNS에서 선보여주신건 꿈만 같아서 기뻤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K-POP 아이돌 영상의 CV에 오오니시 아구리 라고 나와있었어요!
오오쿠마: 저는 소원해진 친구로부터 오랜만에 연락이 왔습니다(웃음).
유행한 가사에는 루비쨩(후리하타), 아유무쨩(오오니시), 시키쨩(오오쿠마) 이라는 저희 배역명이 나오는데,
처음에는 저희를 잘 알고있는 팬 여러분들과 콜&레스폰스를 하기위한 내적인 곡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사실 이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했어요.
후리하타: 틱톡이나 유튜브 관련 동영상의 조회수가 160억회를 돌파하고 있다던가,
남아프리카에서도 듣고 있다던가,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규모감이 너무 커져서 현실감이 없어요.
필리핀의 학교에서는 '愛♡スクリ~ム!' 의 가사를 교재로 일본어를 배우고 있는 동영상을 봤을때는정말 놀랐습니다.
'愛♡スクリ~ム!' 이 세계 공용어가된 것 같아서 기쁘네요.
ㅡ "ㅇㅇ 보다도 아 • 나 • 타 •♡" 라는 부분은 SNS용으로 짧게 잘라 어레인지 하기 쉬웠을 것 같습니다.
세 분은 유행을 한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오오니시: 말씀하신 부분도 있을 것 같고,
저희가 연기하고 있는 세 사람이 개성이 풍부하기 때문에
그 개성에 맞춰서 말하는게 분명 굉장히 즐거웠던 것 같아요.
유행하고 있는 부분은 원래 '러브라이브 시리즈 올나잇 닛폰 골드' (라디오 프로그램)
를 들어본 적이 없는 러브라이브 시리즈의 초보자를 향해서
"이 셋이서 라디오 프로그램을 하고 있으니까 들어줘!"
하는 마음을 담은 표현이기도 했습니다.
후리하타: 근데 그 대사 부분이 유행을 타게 된 거죠.
저는 원래 악곡 중에 이런 대사를 하고 싶었기 때문에,
곡을 처음 들었을 때는 대사 부분이 있어서 너무 기뻤어요.
오오쿠마: 전혀 질리지도 않고요.
오오니시: 지금은 곡이 점점 짧아지고 있어서 다들 금방 넘어가버리지만,
1번과 2번에서 구호가 달라지거나 놓칠 수 없는 부분이 많다는것도 매력이죠.
A멜로, B멜로, 후렴구가 아닌 후렴구만 반복되는것처럼 만들어져서.
후리하타: 정말 그거라고 생각해. 어디를 잘라내도 유행을 할 수 있는 요소가 있거든요.

ㅡ 애초에 여러분은 다른 러브라이브 시리즈에 출연했기 때문에 작중에서 얽히는 일은 없었던 것 같군요
후리하타: 네. 러브라이브 시리즈는 학교나 지역을 대표하는 스쿨 아이돌이 활동을 하면서 그 정점을 결정하는
러브라이브 라는 대회를 목표로 하는것이 기본 스토리로, 지금까지 4개의 애니메이션이 제작됐습니다.
저는 그 두번째 작품인 '러브라이브 선샤인' 에 등장하는 아쿠아라는 그룹의 멤버인 쿠로사와 루비역인데,
선샤인은 초대 '러브라이브' 의 뜻을 이어받은 작품으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루지 못한 억울한 마음, 폐교의 위기 등 현실을 직시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요.
단순한 청춘 애니메이션이 아닌 현실감 있는 어려움에 대해 10대 소녀들이 악착같이 맞서서 빛나는걸 목표로 합니다.
분명 어른들도 이해할 수 있는 심정이 많이 그려져있기 때문에, 평범한 스포츠근성 애니가 아닌것이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오오니시: 저는 '러브라이브 니지가사키 스쿨 아이돌 동호회'에서 우에하라 아유무라는 여자아이를 담당하고 있는데,
니지가사키는 러브라이브를 목표로 하지 않는다는, 조금 역전의 발상으로 그려진 작품입니다.
다른 작품이 그룹인데 반해 저희는 솔로 스쿨 아이돌로서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데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스쿨 아이돌이 아닌 멤버가 등장하는것도 특징으로 응원하는 '아나타' 에게 메시지가 던져져 가는데,
그것은 계속 러브라이브 시리즈를 응원해주신 여러분에게 보내는 메시지이기도 하고,
보고 응원하는것 뿐이 아닌 나도 힘내야겠다는 요소가 더해진것이 특징입니다.
오오쿠마: 저는 러브라이브 슈퍼스타에서 리에라에 소속된 와카나 시키역을 맡고 있습니다.
사립 유이가오카 여자 고등학교라는 신설학교를 무대로,
처음에는 1기생 5명부터 시작해서 학년이 올라갈때마다 멤버가 증가하는 형태로
저는 2기생으로 2년째부터 가입했고, 그 다음해에는 3기생이 들어왔습니다.
유이가오카에서의 3년간이 TV 애니메이션 1~3기로 1년씩 그려져있고,
저희 캐스트의 활동과도 링크되어있는것이 슈퍼스타의 특징인 것 같아요.
ㅡ 러브라이브 시리즈 내에서도 여러 작품이 있는거군요. 그럼 여러분이 성우를 목표로 한 계기도 알려줄 수 있습니까?
후리하타: 저는 80~90년대의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고, 자주 재방송을 봤었는데,
사춘기때 저의 목소리를 칭찬해준 친구가 있었어요.
개인적으로는 그림이나 디자인의 길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의 개성이 하나의 무기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성우라는 길도 생각하게 됐습니다.
성우로서 처음 본격적으로 참여한 것이 쿠로사와 루비역이었는데, 인생이 180도 바뀌었네요.
제가 마음에 그리던 성우상과도 180도 달라서 처음에는 솔직히 당황스럽기도 했습니다.
설마 메인무대에서 라이브나 이벤트 활동도 하게 되다니...
하지만 막상 러브라이브의 물결에 뛰어들었더니,
상상 이상으로 여러가지 일을 하게되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여러가지로 새로운 문을 열고 있습니다.
오오니시: 저는 원래 아이돌 그룹에서 활동했었는데,언젠가 연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케이온'이나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같은 애니메이션을 좋아했고,
성우라면 그때 했던 아이돌이나 노래 경험을 살려서 연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타이밍이 잘 맞았죠.
양성소에 1년정도 다니고 바로 본 것이 러브라이브 시리즈의 오디션이었거든요.
그야말로 러브라이브 시리즈는 처음부터 좋아해서 보고 있었기 때문에, 정말 기뻤습니다.
제가 풋내기때부터 좋아했던 '오시'가 눈앞에 있으니까(웃음).
뮤즈(시리즈 첫번째 작품에 등장하는 9인조 그룹)의 코이즈미 하나요쨩을 좋아했는데,
연기를 하고있던 쿠보 유리카씨와 처음 만났을때, 쿠보씨가 저를 알고 있었던 건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오오쿠마: 저는 애니메이션 '헌터x헌터' 가 계기였어요.
새해에 가족과 갔었던 쇼핑몰에 디스플레이가 있어서, "뭐지? 이 애니는?" 하고 봤었습니다.
키르아를 좋아하고, 성우인 이세 마리야씨의 목소리가 대단해서, "여자인데도 어떻게 소년 목소리를 낼 수 있을까?"
라고 성우라는 직업을 알고 해보고 싶다고 생각한, 그런 애매한 기분은 처음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도 후리하타씨와 똑같이 성우 = 장인 이미지였기 때문에,
지금의 제가 스스로도 굉장히 의외입니다만, 해보니까 굉장히 즐거워서.
"인생은 무슨일이 일어날지 몰라!" 하는 텐션으로
매일 임하고 있습니다.

ㅡ 각자 맡은 배역에 대해서도 알려주세요. 목소리나 연기로 의식하고 있는것이나성우로서 자신의 무기가 되는 것 등...
예를 들면 후리하타씨가 연기하는 쿠로사와 루비는 여동생 캐릭터네요
후리하타: 그렇네요. 역시 목소리가 가장 큰 무기일까요?
많은분들이 루비쨩의 목소리를 따라해주시는데, 그만큼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목소리인가 싶기도 해요.
몇 미터 앞에서도 웃음소리로 제가 있다는걸 깨닫기도 하기 때문에(웃음).
루비쨩은 심지가 있는 여자입니다만, 울보에요.
저도 오디션에서 "꼭 러브라이브에 나가고 싶습니다!" 라고 울부짖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울보인 점은 비슷하네요.
ㅡ 실제로도 여동생이신가요?
후리하타: 아뇨, 장녀입니다.
원래 목소리도 루비쨩의 이미지와 상당히 떨어져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결코 무리해서 내는것이 아니라, 이 아이를 위해 목숨을 깎아주고 있는 느낌입니다.
이 아이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기 때문에, 이 아이가 빛날 수 있도록 매일 생각하고 있습니다.
ㅡ 오오니시 씨가 연기하는 우에하라 아유뮤는?
오오니시: 아유무쨩은 귀여운걸 좋아하는 여자아이 다운 면이 있는데,
저 자신이 여자답냐면 반반 정도입니다만(웃음).
저도 핑크를 좋아하고 귀여운걸 동경하는건 비슷한거 같아요.
제 원래 목소리는 비교적 낮은편이라 그 이외에는 언니 캐릭터나 쿨한 캐릭터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박한 느낌으로 너무 과장하는 타입은 아닌 것 같아요.
아유무쨩으로서는, 팬 여러분과의 거리가 가깝고 친밀한 존재가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팬분들도 SNS에서 저의 쓸데없는 질문에 마치 친구에게 보고하는것처럼 편하게 대답해줘서 기뻐요.
ㅡ 오오쿠마씨가 연기하는 와카나 시키는?
오오쿠마: 시키쨩은 굉장히 쿨한 역할이에요. 과묵하고 소곤소곤 말하는 것 같은 느낌.
좋아하는것에 일직선이고, 과학을 좋아해서 여러가지로 발명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쿨 아이돌을 만나면서 성격도 밝고 사교적으로 조금씩 변하게 됩니다.
스쿨 아이돌에 대한 동기부여도 점점 올라가고, 스쿨 아이돌로서 성장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죠.
저 자신도 스쿨 아이돌과 만나 인생관이 바뀌었습니다.
아티스트라는 새로운 무대에 한 발짝 내딛는것에 대해
처음에는 많이 망설임이 있어서 "나 같은게 괜찮을까?" 생각했었는데,
다들 받아들여주고 따뜻한 눈으로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이 있었습니다.
그건 분명 시키쨩도 느꼈던 기분이 아니었을까요.
ㅡ 러브라이브 시리즈의 일원이 되어, 생활면에서 달라진 것은?
오오쿠마: 역시 여러가지 신경쓰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좋아하는것을 맘대로 먹을 수 없게 됐지만, 반대로 맛을 느낄 수 있게 됐습니다.
과자도 전에는 쓸데없이 매일 먹었지만, 절제하고 특별한 날에 먹음으로써 더 맛있게 느껴지게 됐어요.
ㅡ 이런 세 명이 모여 결성이 된 AiScReam 유닛도 '올나잇 닛폰 골드' 를 계기로 만들어졌다고 하던데요.
후리하타: 네, 모처럼이니까 유닛명을 청취자분들로부터 모집해서, 곡도 나왔으면 좋겠다 하는 부담없는 느낌이었습니다(웃음).
ㅡ 원래 후리하타씨가 단독 퍼스널리티를 맡고 있다가, 새롭게 오오니시씨와 오오쿠마씨를 맞이했을때는 어떤 기분이셨나요?
후리하타: 믿음직스러운 두 명이 와줬구나 했습니다.
저는 20년에 뮤즈의 닛타 에미씨와 토쿠이 소라씨에게서 이어받았습니다만,
작품과 그룹의 울타리를 넘을 수 있는 위치에서 보다 깊고 친밀하게 여러 멤버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23년부터 2명이 가세해줌으로써, 저 혼자서는 할 수 없는일도 하게되고 굉장히 활동폭이 넓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오니시: 저는 연예인이나 아티스트가 퍼스널리티를 맡고있는 '올나잇 닛폰' 도 듣고 있었기 때문에, 멤버에 들어간다고 해서 굉장히 기뻤습니다.
오오쿠마: 하지만 취미라던가 이야기가 맞지 않는3명이기 때문에 정리가 안되는 프로그램이었어요(웃음).
후리하타: 모두 자유롭게 맘대로 수다를 떨었던 느낌(웃음). 하지만 반대로 라디오 같지 않아서 좋았던 것 같아요.
오오니시: 유닛명 정하는것도 처음에는 청취자들이 장난으로 보내서
"우리 셋이라면 상관없지만 아유무쨩에게 실례잖아!" 하는것들만 와서
"정말 할 생각 있는거야?"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웃음).
그러던 중에 거론이 된 것이 AiScReam 이었습니다.
귀엽기도 하고, '사랑을 외치다' 라는 세 명의 역할의 공통점으로 네이밍이 된 것도 팍 꽂히게 되서 "이걸로 해요!" 라고 밀었던 것 같습니다.
오오쿠마: 귀엽고, 단순히 아이스크림으로만 쓴 게 아니라 세계관이 넓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만 제가 연기하고 있는 시키쨩은 쿨한 느낌이라, 이런 귀여운 방향으로 가본적이 없었기 때문에 "익숙해질 수 있을까?" 라고 처음에는 당황했었지만요.
후리하타: '愛♡スクリ~ム!' 은 아쿠아에서도, 니지가사키에서도, 리에라에서도 부를 수 없는 러브라이브 시리즈의 새로운 곡이라는 인상이었습니다.
ㅡ 악곡의 싱글 발매가 1월이었기 때문에 레코딩은 작년이었을것 같은데, 추억이 있나요?
후리하타: 센터가 아유무쨩이었기 때문에, 레코딩은 오오니시씨가 톱 타자였습니다.
아유무쨩에게 다가가고 싶고, 루비쨩의 귀여움도 보여주고 싶고... 그 밸런스를 찾아가며 레코딩 했습니다.
오오니시: 저는 두사람이 먼저 했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레코딩은 조금 불안했습니다.
하지만 아유무쨩의 솔로곡으로 자주 '아나타에 대한 사랑' , '아나타에 대한 감사' 를 불렀기
때문에 그 감미로운 버전이라는 이미지로 불렀습니다.
완성된 곡을 듣고 생각한 것은 루비쨩이 엄청 활기차다고.
마지막 후렴구 같은것도 팬들과 같이 분위기를 띄우며 즐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오오쿠마씨의 시키쨩 목소리도, 귀여운것과는 조금 다르게 달콤한 악곡에 비터한 요소가 들어가 더 멋스럽게 되어 있었어요.
시키쨩 특유의 쿨함이 에센스가 되어서 세 사람이 합쳐졌을때의 밸런스에 깊이가 더해진 것 같아요.
후리하타: 두 사람의 노랫소리는 굉장히 신선했죠.
음역도 음질도 제각각이기 때문에 믹스가 됐을때 어떤 밸런스가 될 지 처음에는 두근두근했습니다.
오오쿠마: 저는 레코딩을 할 때 두 사람이 먼저 한 걸 들으면서 불렀는데,
처음에는 거기에 많이 끌려가버려서, 'One' 'Two'' 라는 구호를 힘차게 불러버렸어요.
그랬더니 디렉터님이 "시키는 조금 다를지도" 라고 말씀해주셨던 일화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엄청 즐거웠어요.

ㅡ 악곡이 히트를 쳐서 실사 MV도 제작이 되어 얼마전부터 공개가 시작됐습니다.
후리하타: 리릭 비디오와는 다른 실사 영상이므로 표정이나 댄스 포메이션 등에도 주목해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오니시: 많이 더운 시기였지만, 열심히 만든 귀여운 공간을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웃음).
춤도 오랜만이라 좀 떨렸지만, 유행하고 있는 부분은 틱톡에서 수십번 했기 때문에 거기만은 자신감이 넘쳤어요!
오오쿠마: 너무 멋지게 찍어주셔서 기뻤습니다. 어린아이도 보고 즐길 수 있고,
나이를 드신 분도 그리움을 느낄 수 있는 레트로한 장면도 있고,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ㅡ 그리고 9월 6일, 7일에는 AiScReam 주최의 라이브
'AiScReam presents TOPPING LIVE 녹기 전에 만나러 와♡♡♡' 가 개최되는데, 그 각오도 부탁드립니다.
후리히타: AiScReam이 주최하는 이벤트이므로, '사랑을 외치고 전한다' 를 컨셉으로,
저 같은 경우는 언니(쿠로사와 다이아)역의 코미야 아리사(Day1만 출연)쨩 이라던가,
각각의 사랑을 외치고 싶은 멤버가 게스트가 와주므로,
분명 사랑이 넘치는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러브라이브 시리즈 이벤트에 처음 참가하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 함께 즐겨봅시다!
오오니시: AiScReam으로 라이브를 진행하는것은 2024년 아시아투어 요코하마 공연 이후로 이번이 두번째.
그 사이에 엄청난 열기가 되어서 팬 여러분들도 "우리가 좋아하는 스쿨 아이돌이 이렇게나 커지다니!" 라고(웃음).
요코하마 때부터도 콜이 대단했지만, 그로부터 반년 이상 지나, 더 크게 사랑을 외쳐줄테니, 꼭 사랑을 교환합시다!
오오쿠마: 부담갖지 말고 다같이 재밌게 즐겨요.
시리즈의 울타리를 넘어선 세 사람이기 때문에,러브라이브 시리즈의 폭을 더 넓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ㅡ 마지막으로 여성독자를 대상으로 최근에 구입해서 좋았던 화장품을 가르쳐주세요
후리하타: 갑자기!(웃음)
오오니시: 아까 메이크씨랑 얘기했었죠, 'SK-II' 라고.
후리하타: 저는 'SK-Ⅱ 제놉틱스 CC 프라이머: 로지 핑크'라는 베이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피부에 부담이 적어서 너무 좋아요.
스쿨 아이돌을 하고 있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이제 나이가 들어서(웃음). 파운데이션도 가벼운걸로 씁니다.
오오니시: 최근 엄청 유행하고 있는 립이 있어서, CHANEL '르 루쥬 듀오 울트라 뜨뉘' 입니다.
엄청 매트해서 위에서부터 오일을 바르면 하나도 안지워져요. 거의 매진된 상태라 발견한다면 바로 구매해주세요.
오오쿠마: 저는 세잔느 모공리스 컨실러. 헤어 메이크 해주시는 분이 알려주신건데, 잡티가 없어지고 여름에 이걸 바르면 계속 뽀송뽀송해요!
넘조아 계속활동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