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상호 감독의 영화, 얼굴
어제 = 25년 9월 11일 개봉 함
연상호 감독이 상업성이 없다고 판단해서 자비로 만든 영화(라고 알려져 있지만 회삿돈이라 함)
제작비 2억, 제작기간 3주
배우들이 일급 30만원씩만 받고
스태프는 단 20명으로만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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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은 노 개런티로 출연함!

사실 손익분기점이 어디인지 모름
걍 제작비 보고 추측한거야

왜냐면 하루 매출이 3억 넘었거든!
니까 아마도 그럴듯?
(건국전쟁2 뭐임ㅡㅡ)
잔인한가 => 아주아주아주아주 약간 (초딩 아니면 괜찮음)
선정적인가 => 부모님은 물론 조부모님 증조부모님과도 함께 할 수 있음
재밌는가 => 원덬이는 올해 최고의 한국 영화라고 하고 싶음
가슴이 답답해지는가 => 연상호 영화임^^ 지옥, 사이비, 돼지의 왕, 알지?
줄거리 =>
전각 장인이자, 살아있는 기적이라 불리는 시각장애인 아버지를 둔 아들
아들은 40년전에 가출 했다고만 알고 있던 어머니의 사망소식을 듣게 된다.
사망 시점도 40년 전인 어머니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오늘 보고 앓고 있는 영방덬들의 생생한 게시글로 턴을 마무리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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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꾸긴 했는데 그냥 기사로도 이런 기사 나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