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영화 악녀
스토리는 평이하고 클리셰적이라 평점 자체는 높지 않지만
특유의 롱테이크 액션씬, 오토바이 액션씬, 웨딩드레스+총 조합 등
온갖 덕후들을 끌어모으는 연출로 좋아하는 영화인들이 많고
악녀를 오마쥬하거나 따라한 영화나 드라마가 심심치 않게 있는 편

특이 존윅 시리즈 감독인 채드 스타헬스키 감독이
직접적으로 악녀 좋아해서 오마쥬 했다는 장면이 바로 이 오토바이 액션씬
김옥빈이 액션씬의 95%를 직접 소화했는데
진짜 잘 했음






2017년 영화 악녀
스토리는 평이하고 클리셰적이라 평점 자체는 높지 않지만
특유의 롱테이크 액션씬, 오토바이 액션씬, 웨딩드레스+총 조합 등
온갖 덕후들을 끌어모으는 연출로 좋아하는 영화인들이 많고
악녀를 오마쥬하거나 따라한 영화나 드라마가 심심치 않게 있는 편

특이 존윅 시리즈 감독인 채드 스타헬스키 감독이
직접적으로 악녀 좋아해서 오마쥬 했다는 장면이 바로 이 오토바이 액션씬
김옥빈이 액션씬의 95%를 직접 소화했는데
진짜 잘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