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364701
이렇게 많은 실책을 저지르는데, 상위팀을 이길 수는 없다. 롯데 자이언츠가 이틀 동안 실책을 쏟아내면서 완패를 당하고 말았다. 결국 원정 이동도 미루고 훈련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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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롯데 코칭스태프가 칼을 빼들었다. 경기 후 롯데 야수들은 모두 그라운드에 나와 미팅을 가졌고, 이어 제 위치로 가 수비 훈련에 들어갔다. 특히 이날 2개의 실수가 나온 뜬공 훈련에 시간을 쏟았다. 김태형 감독과 부상 중인 주장 전준우도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봤다.
롯데는 다음날 광주로 이동해 KIA 타이거즈와 원정경기를 치러야 한다. 빠르게 광주로 이동해야 하지만, 실책 퍼레이드 속에 롯데는 이동도 미루고 훈련을 진행했다.
그리고.....
1회에 바로 삼중살을 만들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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