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성시경·배우 문가영이 40주년을 맞이하는 '골든디스크어워즈' MC로 나선다.
11일 '골든디스크어워즈'의 주최·주관사 HLL에 따르면, 성시경·문가영이 2026년 1월10일 대만 타이베이 돔(TAIPEI DOME)에서 열리는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의 MC를 맡는다.
성시경과 문가영의 MC 호흡은 1년 만이다. 39회 때 문가영의 합류로 성시경·문가영·차은우 3인 MC 체제가 된 '골든디스크어워즈'는 차은우가 군 입대로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되면서 2인 MC 체제를 내세운다.
https://v.daum.net/v/20250911144030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