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01585?sid=001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으로 수사받다가 도주한 이기훈 삼부토건 부회장(겸 웰바이오텍 회장)이 경찰에 체포돼 1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특검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김건희특검 "이기훈 도피 조력자 8명 파악…출국금지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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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으로 수사받다가 도주한 이기훈 삼부토건 부회장(겸 웰바이오텍 회장)이 경찰에 체포돼 1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특검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김건희특검 "이기훈 도피 조력자 8명 파악…출국금지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