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기업 신용평가에서 A+(안정적) 등급을 받으며 재무 건전성과 성장 역량을 동시에 입증했다.
10일 한국기업평가에 따르면 하이브는 아티스트 브랜드 파급력, 멀티레이블 체계, 위버스 플랫폼 매출 확대를 통한 ‘우수한 사업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또 영업현금창출력과 무차입구조를 기반으로 ‘매우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하이브는 약 1조6000억원의 현금성 자산과 3600억원 규모의 순현금을 보유해 단기성 차입금 상환에 무리가 없으며, 부채비율 61.0%, 차입금의존도 22.0%로 유동성 대응 능력도 탄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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