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청래가 쓴 메모장 https://theqoo.net/square/3908816950 무명의 더쿠 | 09-10 | 조회 수 3536 협치를 하자면서 협박을, 연설을 하지 않고 시위를, 제안은 없고 억지 생떼만 다들 송언석 저격인 줄 알았는데 ㅋㅋㅋ 날치기 합의하셨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