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 막내'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10월 첫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10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하츠투하츠가 10월 컴백대전에 합류한다. 데뷔 후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는 만큼 현재 앨범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하츠투하츠는 지난 2월 싱글 '더 체이스(The Chase)'로 데뷔했다. 지우,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카르멘, 예온으로 구성된 8인조 그룹이다. SM엔터테인먼트에서 에스파 이후 약 5년 만에 선보인 신인 걸그룹이자 2007년 데뷔한 소녀시대 이후 약 18년 만의 다인조 걸그룹이란 점에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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