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팀은 지난 7월부터 김 씨의 모친이 운영하는 경기 남양주시요양병원을 수차례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롤렉스와 까르띠에 시계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해 김 씨 측은 "남동생의 결혼 패물일 뿐 김 씨와는 관련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특검은 해당 귀금속들이 김 씨에게 건네진 또 다른 대가성 금품이 아닌지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배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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