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76025?sid=001
(횡성=뉴스1) 한귀섭 기자 = 9일 오전 7시 26분쯤 강원 횡성 우천면의 한 골프장 이용객 A 씨(50대)가 골프공에 맞았다.
이 사고로 A 씨가 얼굴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을 받았다.
당시 A 씨는 날아온 골프장에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76025?sid=001
(횡성=뉴스1) 한귀섭 기자 = 9일 오전 7시 26분쯤 강원 횡성 우천면의 한 골프장 이용객 A 씨(50대)가 골프공에 맞았다.
이 사고로 A 씨가 얼굴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을 받았다.
당시 A 씨는 날아온 골프장에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