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약 투약 및 세입 미납 등 각종 논란으로 한국 연예계에서 퇴출된 박유천이 일본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7일 자신의 SNS 계정에 일본어로 “나고야 꼭 다시 올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가족과 모두 함께 열심히 잘 살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지난달 30일에는 싱글 앨범 ‘Metro Love’를 발매한 박유천은 신보와 함께 도쿄, 치바 등에서 발매 기념 이벤트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속 녹색 셔츠를 입은 박유천은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했지만, 수척해진 얼굴만은 감추지 못하고 있다
https://m.news.nate.com/view/20250909n23009?mid=e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