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만에 다시 찾아온 치주물루

착실하게 여러곳의 도움과 스폰을 구해내고 필요한 용품들을 가져옴

섬에 들어가기 위해선 험난한? 과정도 필요함

다음날 섬 도착

구단 정식 유니폼을 보고 기뻐하는 감독님
(사정이 좋지 않아 다른팀 유니폼을 빌려서 경기에 출전 한적도 있다고..)


응원 머플러 문구는 끝까지 싸워서 이기자


골기퍼 유니폼과 전용 장갑
(유니폼 디자인 색깔마저 너무 이쁨)



다음주에 협회에 구단주로 정식 등록된다고 함

섬에서는 취임식 환영 인사 축하공연도 열리고


영어를 못하는 분들도 많아서 직접 현지언어로 취임사도 준비함



다음날 새벽5시부터 훈련하는 모습
https://www.youtube.com/watch?v=3YKtikmGUz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