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현직 신분으로 구치소에 수감됐을 당시 대통령실 간부가 몰래 반입한 휴대전화로 키우던 강아지의 사진과 영상을 본 거로 파악됐습니다.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법무부는 지난 2월 윤 전 대통령이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반입한 휴대전화로 강아지 사진과 동영상을 본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법무부는 윤 전 대통령의 구치소 수감 중 특혜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별도 점검반을 꾸려 이 같은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24478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