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발매된 게임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

에 등장하는 최종보스
미국 상원의원 스티븐 암스트롱
이 캐릭터의 어록

They'll make America great again!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미국은 병들어 버렸다. 뼛속까지 죄다 썩어버렸지. 이런 나라를 살려낼 가치는 없어. 뿌리까지 뽑아버려야 한다.
깨끗이 쓸어내는 거다. 싹 불태워서!
그리고 그 잿더미에서 새로운 미국이 태어날 것이다.
진화했지만, 길들여지지 않은 채로!
약자들은 제거되고, 강자만이 번성하며 마음 먹은 대로 살아가겠지.
물론 난 자본이 필요하지, 표도 그렇고. 왜 그런지 아나?
"나에게는 꿈이 있다."
언젠가 이 나라의 모든 사람이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할 수 있는 날이 오리라는 거다.
진정한 자유의 땅 말이야.
모든 사람이 자기 자신을 위해 자유롭게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나라 말이다!
아직도 못 알아먹겠나. 난 전쟁을 '사업'으로 이용하고 있는 거다.
그러니 원하면 전쟁을 '사업'처럼 끝낼 수도 있지.
내 새로운 미국에서는, 국민들이 자신의 신념에 따라 죽고 죽일 거다!
돈을 위해서도, 석유를 위해서도 아니야! 남이 옳다고 말한 일 때문도 아니지.
모든 사람이 자신만의 전쟁을 치르는 자유를 얻을 거다!

작중에서도 당시에 팬들도 뭔 개소리야 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