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d_wzpq3c_DA?si=dI3CqxKKnTafmxan
1987년, 강민창 치안본부장,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몇 달 뒤 경찰은 공중이 아닌
군사 독재와 그에 부역한 경찰의 민낯이었습니다.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다.
1995년, 검찰이 내란 반란 수괴에게 면죄부를 주며
민주화 이후, 검찰의 권력이 커지던 때였습니다.
그로부터 30년 지난 지금까지
검찰 개혁은 시대적 흐름이자 국민적 요구입니다.
때를 놓치지 않되 살펴야 할 점도 있어 보입니다.
혹여라도 권한이 한쪽으로 쏠리는 것에 대한 경계입니다.
경찰과 검찰이 번갈아 가며 썼던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