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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지금 일본에서 대박 여돌 만든 한일혼혈 프로듀서 (챤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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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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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본에서 제일 핫한 여돌은 'HANA' 라는 신인 걸그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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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핫게에도 올라왔는데 이 'HANA'의 Blue Jeans 라는 곡이 
여돌 최초로 오리콘 스트리밍 7주째 1위를 하고 있음

 

 

이 걸그룹을 만든 사람이 바로 챤미나라는 한일 혼혈 래퍼인데

프로듀싱 뿐만 아니라 이 곡도 챤미나가 작사, 작곡해서 만든 노래임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HANA의 모든 노래는 챤미나가 다 만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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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챤미나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고 함

 

일본 이름은 오토모나이 미나 
한국 이름은 전미나 (어머니 성이 전 씨임)

 

챤미나라고 해서 장씨가 아니냐는 말이 있었는데
미나짱의 짱을 앞으로 가져와 부르는 게 유행이었는데
그래서 챤미나 (짱미나)가 되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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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어머니와 일본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한일 혼혈인데

태어난 곳은 서울이고 3살때 까지는 한국에서 살았다고 

 

그러다가 부모님 직장 때문에 미국으로 건너가서 
7살때 까지는 미국에서 지냈는데 

챤미나의 어머니가 프로 발레리나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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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어머니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발레를 배웠고 
클래식 음악도 일찍 접해서 피아노 연주를 잘했는데
베토벤과 차이코프스키를 좋아했다고 함


그 후 다시 부모님이 일본에서 일하게 되자

이후로는 일본에서 살게 됐는데
챤미나의 진짜 이야기는 여기서부터가 시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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챤미나가 제일 처음 배운 언어는 한국어였고 두번째가 영어였음

(항간에 한국말을 잘 못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아님, 졸라 잘함, 영어도 졸라 잘함
가끔 교포 억양이 나올때가 있는데 일본 보다는 미국 교포 느낌임)

 

제일 늦게 배운 언어가 일본어였는데 

7살때 까진 간단한 인사말 말고는 전혀 할 줄 몰랐고

그래서 말이 어눌한채로 초등학교에 다니게 됐는데 

이때부터 반 아이들에게 이지매를 당하게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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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챤미나가 한일 혼혈이라고 하자 너랑은 '절교'라는 말을 했다고 함

그런데 절교라는 뜻을 몰라서 집에 돌아와 아버지에게 묻고 그 의미를 안 뒤 충격에 빠졌었다고

 

시간이 지나고 이후 일본어가 늘어갔는데 평소 친철한 척하며 말을 거냈던 아이들이 
사실은 자신을 조롱하고 있었다는 걸 나중에 알게 됐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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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를 회상하면서 눈물을 글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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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게 잠깐의 이지매가 아니라 학년이 올라가도 계속 됐고 
구타당하는 건 다 반사고 메고다니던 란도셀을 물에 빠트려 책을 전부 못 쓰게 만들기도 했는데 

물에 젖은 가방을 늦은 저녁까지 말린 다음에 집에 돌아갔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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챤미나는 부모님이 30대 후반에 얻은 늦둥이 외동딸이었는데
그런 부모님이 걱정하실까봐 사실대로 말을 못했다고


이때 자기에게 위로가 됐던 게 바로 케이팝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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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한국인이다 보니 집에서나 외가에 갈때나 케이팝을 쉽게 들을 수 있었고 
제일 좋아하는 가수가 YG 빅뱅이었는데 '하루하루'를 들은 이후

계속 하던 발레를 그만두고 힙합댄스를 배우기 시작했고

나중에 자기도 이런 음악을 하는 가수가 되겠다는 꿈을 가졌다고 함


챤미나가 일본어로 커버해서 부른 것도 있음 

 

(챤미나의 인생을 바꾼 곡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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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면 케이팝을 듣고
공책에 한국어나 영어로 자기만 알 수 있는 노랫말을 적고
멜로디를 만들면서 힘든 걸 견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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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올라가면서 무서운 선배를 만나게 됐는데 그런데 이 선배가 자기를 보호해줬다고

그리고 이 선배와 어울리면서 일탈을 하게 됐고 술, 담배도 배우면서

불량소녀 소위 양키가 되었는데 인근의 남자애들과 수시로 싸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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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메로부터는 벗어났지만 자칫하면 자기도 저 선배처럼 될 거 같아서 두려웠다고

그리고 딸이 나쁜 길로 빠지는 거 같아 걱정하는 부모님이 눈물 흘리며 우시는 걸 보고

더이상 이렇게 사는 건 스스로를 학대하는 거란 생각을 갖게 됐고

그후로 이제부턴 좋아하던 음악에 모든 걸 걸어보자는 결심을 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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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고교랩 선수권 대회라는 게 있음
쉽게 말해 일본판 고등래퍼라고 보면 됌

 

고등학교에 가서 본격적으로 음악을 시작한 후
자기 실력이 어느정도 인지 알고 싶어서 이 대회에 출전을 했는데 
본선까지 진출하고 8강에서 탈락하게 됌

 

(당시 프로필 영상, 정작 챤미나는 프리스타일 랩배틀을 좋아하진 않는다고)


비록 떨어졌지만 뛰어난 랩스킬과 호소력 있는 무대를 선보이면서 
세간에 이름을 각인 시키케 됐고 '네리마의 비욘세'라는 별명을 얻게 됌

이 후로 본격적인 프로 뮤지션의 길을 걷게 되는데
그런데 유명세와 함께 엄청난 악플 세례를 동시에 받았다고 함

 

악플 이유가 랩실력이 모자라거나 음악적 역량이 딸린다는 게 아니라
90% 이상이 외모에 대한 맹목적 비난이었음

 

못생긴 x이 왜 노래를 하냐
저렇게 못생긴 얘는 tv에 못 나오게 해야 한다

그냥 돼지같이 생겼네 등등

 

입에 담을 수 없는 험한 말들을 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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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살이 단기간에 무려 16kg 빠졌는데
그런데 이렇게 살이빠지니까 오히려 예뻐졌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음

챤미나는 이 상황이 너무 기괴했다고 함
자기는 이렇게 괴로운데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지 하고

 

그래서 여성을 대상화 하고 외모지상주의 세태를 비판하는 
<'미인'>이라는 곡을 발표함

 


이 뮤직비디오를 찍기 위해 일부러 10kg를 다시 찌웠음

 

대다수는 챤미나가 용기있다고 이야기 했지만 
일부에서는 악플 좀 받았다고 오버한다는 식으로 비아냥 거림

 

이때 챤미나가 이렇게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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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생각으로 이런 노래를 만들게 됐냐는 질문

 

그전에는 특별히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매일 비판을 받다 보면 역시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나는 못생겼어'라고 생각하게 되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걸 보면 나는 못생겼구나'라고 당연히 생각하게 되죠. '이렇게 많이들 말하는데 나는 아름답다'라는 멘탈을 가진 사람도 아니기 때문에 그때부터 콤플렉스가 생겼어요. 

 

그리고 그 당시 저에게 댓글을 달았던 분들에게 한 가지 오해하지 않았으면 하는 게 있어요. '그래도 죽지 않았잖아'라고 말하는데, '죽었어'라고 말하고 싶어요. 제가 여러분들의 말을 보고 어떻게 느꼈는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물론 보여주지 않았으니까 모를 거라고 생각하지만, 죽은 것처럼 살아온 건 확실하니까요. 저는 그때의 말을 잊지 않고, 제대로 상처받았어요. 그건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이렇게 강하게 노래하고 있지만, 그때의 죽은 듯한 삶은 두 번 다시 겪고 싶지 않다고 생각해요.

 

 

이 이후부터 챤미나를 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달라져 가기 시작함

 

그동안은 신인이고 패기 있지만 그냥 랩 잘하는 여자 1명으로만 여겨졌는데

자기 성찰적 이야기와 사회적 메세지를 던질 줄 아는 아티스트로 시선이 바뀌어감

 

그리고 이때부터 챤미나는 힙합에만 머무르지 않고 팝, 록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면서 음악적 폭을 넓히기 시작함

 

그러자 이번에는 힙합씬 내부에서 챤미나가 하는 건 힙합이 아니고

케이팝 유사변종에 근본없다는 식으로 저격하는 비판이 나옴

 

이에 대해 챤미나는 어릴때부터 케이팝, 클래식을 비롯한 다양한 음악을 접했고 
그게 내 정체성이니까 함부로 규정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함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도 자신의 정체성엔 케이팝이 있다고 인터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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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한국 출신이라 집에서는 항상 한국 TV가 틀어져 있었어요. 거기서 라이브 프로그램도 틀어주었고, K-POP 아티스트가 자주 나오곤 했어요. 노래도 춤도 있고 화려했어요. 그게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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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생 RAP 선수권 대회'에 출전한 적도 있고, 래퍼라는 이미지도 있는데, 특별히 그런 스타일을 의식한 건가요?

 

K-POP은 보통 랩 파트가 있어요. 그래서 특별히 '랩'이라고 의식하지 않고 '조금 빠른 노래'라고 생각했어요. 곡을 만드는 데 있어서 플러스 알파의 요소 같은 거죠.

 

원래 챤미나는 케이팝을 워낙 좋아해서 한국에서 가수가 되고 싶었는데
제일 친한 친구가 울면서 가지말라고 애원하는 바람에 포기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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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친구가 챤미나의 한국행을 말린 절친 메시 

챤미나 데뷔곡에 피쳐링까지 해주고 콘서트에도 같이 나옴)
 

힙합계를 비롯해 자신의 음악적 정체성을 비판하는 사람들을 향해
챤미나는 <I'm a Pop> 이란 노래를 발표함

 

 

여기서 처음으로 한국어 가사를 넣었는데 자신을 향한

편협하고 배타적인 태도에 굴하지 않겠다는 메세지를 전함

 

예전이나 지금이나 일본에서 어느정도 인기 가수로 인정받으려면
부도칸에서 공연을 했느냐를 아니냐를 따지는 경우가 많음

 

일본에서 힙합은 밴드음악이나 아이돌 음악에 비해 마이너한 장르인데
힙합 여성 래퍼 중에서는 챤미나가 유일하게 부도칸 공연을 하게 됌

 

2023년과 2024년에는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어 전석 매진 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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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부도칸은 수용 인원 1만명 정도지만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곳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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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24년 챤미나 요코하마 아레나 단독 콘서트)

 

부도칸과 요코하마에 아레나의 단독 공연은 이제 챤미나가

일본 대중과 음악계에서 인정받는 뮤지션이 됐다는 걸 의미했음

 

 

챤미나 팔에는 2개의 문신이 있음

 

오른팔에는 '무한한 가능성'이란 꽃말을 뜻하는 무지개 장미
왼팔에는 태극기와 일장기가 반씩 새겨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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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고 자란 곳에 대한 감사함을 잊지 않겠다는 의미로 20살에 새겼다고

챤미나는 자신이 태어난 곳 한국과 자란 곳 일본 모두에 애정을 갖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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챤미나는 소녀시대 태연, 강다니엘, 최예나 등 케이팝 가수들의 일본곡에 피쳐링을 해주는 등

일본에서 활동하려는 한국 뮤지션들에게 꾸준한 관심과 애정을 갖는 행보를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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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릴때부터 한국 음악을 좋아했기에 한국에서 활동하는 게 오랜 바람 중 하나였는데
더이상 늦으면 안되겠단 생각에 한국에서 곡을 내기로 결심함

 

이 때 직접 쓴 노래가 <Don;t go> 라는 곡

한국 래퍼 애쉬 아일랜드가 피처링을 해줌

(고등래퍼에 나온 윤진영 맞음)

 

 

애쉬 아일랜드와 협업이 좋았는지 같이 곡을 하나 더 작업함

그리고 얼마 안 있어서 둘이 결혼과 임신 발표를 함

 

(깨가 쏟아지는 애쉬 아일랜드와 챤미나 ㅋ)

 

작년 11월 딸을 순산했다는 글을 같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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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이후 현재 챤미나는 오디션프로를 통해 걸그룹 HANA를 직접 프로듀싱해 후진 양성에 힘쓰고 

또한 한편으론 본인 콘서트도 여러나라에서 열면서 그 어느때보다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음

 

여기까지가 지금까지 대략 챤미나가 걸어온 길이야

챤미나의 나이는 올해 만으로 26살임

 

이말 들으면 그렇게 어리다고? 하고 놀라는 사람들이 많음

그런데 어릴 때 부터 연예계 생활을 한데다 온갖 산전수전을 겪다보니
어린 나이인데도 베테랑 같은 느낌이 나고 실제로 베테랑임

 

사실 챤미나를 잘 모르면 그냥 쎈 이미지에 날라리로 보는 경우가 많음

하지만 고딩 시절 처음 랩대회 등장부터 결코 가벼운 사람이 아니었고
자기 성찰과 사회적 메시지도 던질줄 아는 뮤지션이었음

 

현재 일본 MZ세대의 가장 큰 지지를 받는 가수중 한명일뿐 아니라

특히 젊은 여성들에게 압도적 지지를 받는 가수가 챤미나임

 

챤미나에 대해 잘 몰랐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됐길 바라며
마지막으로 챤미나의 노래 몇 곡을 추천해볼게

 

<Never Grow Up>

 

오리콘 스트리밍 2억회를 넘긴 2개의 챤미나 곡중 하나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는 연인 간의 이별에 대한 곡으로
챤미나 곡 중 가장 대중적인 곡으로 평가 받음

 

 ハレンチ(파렴치)

 

오리콘 스트리밍 2억회를 넘긴 챤미나의 두번째 곡

여러스트레스로 번아웃이 온 후 극복하려는 심경을 담은 노래

 

<NG>

 

더쿠 hot에도 소개됐던 곡인데
여성인권에 둔감한 일본현실을 비판한 곡임

 

<Pain is beauty>


챤미나가 어떤 사람인지 알려면 이 곡을 들어보면 돼

MV에 나오는 에피소드 대부분 본인의 실제 경험담으로

어린시절 이지메 당한 아픔을 바탕으로 만든 자적적 이야기임

 

娘がよく、ちゃんみなさんの曲を聴いていたようで興味本位で聴きにきました。恐ろしく素晴らしいロックですね。虐められていた娘がなぜ聴いていたのか分かりました。いい歳をしたおばさんでも涙が溢れます。何をやってでも苦しみから解放してやる、と意気込みながら誰にも気付かれぬよう娘を思って声を殺して泣いたのを思い出しました。これから他の曲を聴いて応援させていただきます。それから、その娘が間もなく出産なのでおばあちゃんになります

 

딸아이가 자주 챤미나님의 곡을 듣고 있던 것 같아서 호기심에 들어왔어요. 정말 멋진 곡이네요. 학대받던 딸이 왜 들었는지 알겠더라고요. 나이 지긋한 아줌마도 눈물이 납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고통에서 해방시켜 주겠다는 각오로 아무도 모르게 딸을 생각하며 소리 죽여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앞으로 다른 곡을 들으며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딸이 곧 출산을 해서 할머니가 될 거에요!

 

뮤비의 댓글중 하나를 가져온 건데 이런 비슷한 글이 엄청나게 많음

 

학교에서 이지메 당한 이야기, 직장에서 괴롭힌 당한 이야기 또는 부모님에게 학대당한 사람들까지 

여러 괴롭힘을 당한 사람들이 이 곡을 듣고 위로 받고 용기를 얻었다는 댓글이 무수하게 많음

콘서트에서 챤미나가 이 곡을 하면 울면서 따라 부르는 사람들이 넘쳐난다고 함

 

마지막으로 한국 딩고에 나왔을 때 부른 메들리인데

챤미나 노래는 아무거나 골라도 다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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