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식스는 도운(드럼)을 제외하고 밴드를 하려고 제왑에 들어온 멤버가 한 명도 없었기 때문에 작사작곡을 배워야 했음
심지어 영케이(베이스)는 댄스팀 시절 미국으로 춤연수도 보내준적도...
아무튼 회사에서 작사 작곡을 배우고 곡을 만들기 시작함

그렇게 만든 곡이 100곡 이상이 넘었지만 번번이 컨펌을 못 받으며
3년이 흘렀고 이대로 데뷔도 못하는 건가 싶던 찰나

자신들이 만들고 자신들이 감탄한 곡이 만들어지고
https://x.com/321pil/status/1503282273226960896?s=46&t=loUnbi-Z3oyjA7uO0DSlmw

처음으로 칭찬도 받고 결국 데뷔곡으로 컨펌남
https://x.com/berrypilpil/status/1962123109198369185?s=19
그 곡이 바로 데이식스 데뷔곡 "congratul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