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J의 간판스타 변호사 윤라영
뛰어난 언변과 눈부신 외모로 방송가에서 종횡무진하고, 수십만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워 수도 보유한 셀럽 변호사로, 로펌의 대외적 '메신저' 역할을 한다. 하지만 화려한 겉모습 뒤에는 오랜 시간 감춰온 상처와 불안이 있다.
L&J의 대표 변호사이자 세 친구의 리더 강신재
누구라도 압도당하는 사자 같은 카리스마에, 협상과 협박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원하는 것을 쟁취하고 마녀사냥식 공격은 웃음으로 되받아치는 노련한 내공까지 갖췄다.
L&J의 행동파 변호사 황현진
불같은 성격으로 책상에 앉아있기 보단 발로 뛰는 스타일이다. 이로 인해 그녀의 스니커즈 밑창은 언제나 닳아 있을 정도다. 원칙에 어긋나고 잘못됐다 생각하는 일엔 거침없이 저항, 강하기만 하면 부러진다는 충고를 듣기도 한다.
20년지기 친구이자, 여성 범죄 피해자를 전문으로 변호하는 로펌 L&J(Listen and Join)의 세 여성 변호사들이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미스터리 추적극.
좋거나 나쁜 동재 감독 연출
2026년 상반기 ENA 방송 예정
벌써부터 쓰리샷 기대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