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twitter.com/2_Jay/status/1401789266426884096
ㄹㅇ
+
41. 무명의 더쿠 = 25덬 2025-09-07 19:25:46
한 가족이 아직 17? 20? 개월정도 아이와 여행왔는데 이때 아기가 갑자기 울어. 그래서 부모가 쩔쩔매는데 그 근처에서 아니 왜 애를 왜 데려와 이런 반응을 하는거 본적 있음
기차에서 좌석때문에 가족칸에 탔는데 어떤 아기가 우니까 갑자기 ㅈㄴ 시끄럽네 하는 사람도 있었어 이런 케이스도 있으니까 사회화 시켜서 나와라 이러는게...... 어린이도 자기 감정 다스리지 못하니까 부모가 바로 잡으려 해도 그 짧은 순간 못기다리는 어른들이 있음 그걸 생각하면 돼
48. 무명의 더쿠 = 25덬 2025-09-07 19:30:00
전에도 기사난거 있잖아 아이들 소리를 못참고 폭력 저지르는 남자도 있었고 놀이터 소음 못견뎌 하는 이웃들 기사도 있었고
애들공간도 그렇고 정말 그 짧은 순간 부모가 지도하는 순간을 못참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게 문제임 그것도 애 혐오가 쌓여서 더 극한 반응 나오는거 같아서 좀 걱정됨
52. 무명의 더쿠 2025-09-07 19:39:29
훈육하는 시간이 필요하니까 사회가 같이 그 시간을 기다려주는게 필요하다잖아 잠시도 못참고 혐오 드러내는 사람들에 대한 얘긴데 왜 지레 찔려서 뭐라하는 댓글이 많지 진상부모는 부모가 잘못한거고 그거랑 별개로 무조건 애들 혐오하는 사람도 존재하니까
53. 무명의 더쿠 2025-09-07 19:41:48
우리가 크면서 얼마나 많은 알지 못하는 배려를 받았는지.. 그리고 하다못해 20대 초반에 사회생활 잘 몰라서 남 의도치않게 >긁<어도 사회의 다른 어른들이 너그럽게 넘어가주는게 얼마나 많았는지 생각해보면 좋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