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63회에서 션은 815런을 사흘 앞두고 새벽부터 훈련에 나섰다.
권은주 육상 감독 코치하에 질주와 조깅을 반복하면서 고강도 연습을 소화한 그는 아킬레스건과 뒤꿈치 부상에도 "다른 데가 조금 더 아프면 그걸 잊어요"라고 담담히 말해 참견인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여기에 "가수 매니저인 줄 알았는데 운동선수 매니저로 전향한 것 같다"라는 김세범 매니저의 제보가 더해지면서 웃픔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션이 가족들과 함께 사용하는 운동 공간이 공개됐다. 운동 기구들부터 러닝화가 빼곡히 들어선 신발장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도 높은 훈련을 마치고 돌아온 션은 또다시 이곳에서 운동을 시작하며 '런.친.자'다운 면모를 뽐냈다.

https://v.daum.net/v/20250907085517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