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초등생 학부모 '임금 삭감 없는 10시 출근제' 내년부터 전국 확대
80,197 1515
2025.09.07 14:36
80,197 151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06943?sid=001

 

초등 1년 학부모 10시 출근(PG) / 사진=연합뉴스

초등 1년 학부모 10시 출근(PG) / 사진=연합뉴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초등생 학부모 10시 출근제'가 내년부터 국가 제도로 확대됩니다.

광주시는 '초등생 학부모 10시 출근제'가 이재명 정부 정책에 '육아기 10시 출근제'로 반영돼 2026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된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

이 제도는 300인 미만 중소기업에 다니는 학부모 근로자가 임금 삭감 없이 하루 1시간 근로 시간을 줄여 자녀 돌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광주시는 근로 시간 단축에 따른 사업주의 손실을 보전해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돕고 기업의 인력 운영 부담을 줄여 노사 모두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시는 전국적 확대를 위해 국정기획위원회, 고용노동부,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해 왔고, 정부는 해당 정책을 국가사업으로 확정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했습니다.

적용 대상은 초등학생 학부모뿐 아니라 유아기 자녀를 둔 부모까지로 확대됐으며, 지원 기간도 최대 1년까지로 광주(2개월)보다 늘었습니다.

광주시는 이미 경북, 전주, 수원 등 여러 지자체가 해당 제도를 벤치마킹하며 일·가정 양립 문화를 확산하는 선도모델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정부가 추진 중인 '주 4.5일제'와 동반 상승효과도 생길 수 있다고 기대했습니다.

댓글 1515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웨이크메이크X더쿠🩷] 환절기에도 들뜸 없는 피부! 피부 표현, 커버, 지속까지 갖춘 <#완성형쿠션> 체험단 모집 (50인) 377 10.08 32,01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21,376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37,3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07,8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52,9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4,1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2,3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4,5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3,5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70,36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54,6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1632 이슈 컴뱃셔츠 입고 무대 선 강다니엘.jpg 2 13:18 125
3181631 이슈 어떤 한국인이 결코 잊을 수 없다는 일본에서 겪은 차별 1 13:18 348
3181630 기사/뉴스 사우디 수도 리야드 공항 또 공격…12명 사망·309명 부상 13:18 65
3181629 이슈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챔피언십 진출팀 팀연봉...JPG 1 13:16 153
3181628 이슈 금발의 푸른 눈 아들을 낳은 아버지의 기록 20 13:11 1,740
3181627 이슈 완전 상반된 컨셉의 2027 에스파 시즌그리팅 8 13:10 740
3181626 이슈 주지훈 & 이종석 피부 차이.,.. 6 13:09 2,494
3181625 이슈 수술한다고 내 오장육부를 깠는데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닫겠대 20 13:07 2,614
3181624 기사/뉴스 내부 갈등설 축구대표팀…손흥민 '완장'에 쏠리는 시선 35 13:06 725
3181623 이슈 미야오 GO HARD 챌린지 선공개 6 13:05 223
3181622 이슈 02가 공익이란 이야기겠냐고! 02년생이라니까! 태어난해 맞다고! 4 13:03 1,068
3181621 이슈 NCT WISH vs NOT WASH! SM아이돌 야마 돌게 만드는 용감한 야유회 | 야마 EP3 엔시티 위시 1 13:02 323
3181620 기사/뉴스 우크라 4년8개월째 계엄… 젤렌스키 ‘아킬레스건’ 되나 3 13:01 629
3181619 기사/뉴스 美 민주 중간선거 압승 가능성…'트럼프 시대' 뒤흔들 폭풍 올까 2 12:56 423
3181618 이슈 사랑받고 자란티 부러워할거 없음...살아보니까 똑똑한 사람, 매력적인 사람, 가진거 많은 사람도 희망 품고 사는 사람 못이김...아무리 넘어져도 끊임없이 내일을 기대하는 사람을 누가 이김...희망을 품고 살자...한번 실망하면 두번 기대하는 인생을살자... 77 12:56 5,222
3181617 이슈 디지몬 어드벤처 유년기 키링 실물 공개.jpg 14 12:55 1,487
3181616 이슈 망원시장 앞 도로쪽 한 줄만 남기고 망원1동의 절반을 통째로 갈아버리겠다는 신속통합 재개발... 41 12:53 2,463
3181615 기사/뉴스 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관 논란에 곤혹…내일 국정감사 11 12:52 700
3181614 이슈 아 근데 나 군복콤잇어서 12 12:51 2,146
3181613 기사/뉴스 [단독] ‘서울 달리기’ 마라톤대회서 참가자 의식 잃고 쓰러져 병원행 2 12:50 1,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