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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클로징 무대에 오른 임영웅은 엔딩곡 '그대 그리고 나'에 이어 앵콜곡인 '인생찬가'까지 열창하며 폭발적인 여운을 선사했다.
이처럼 임영웅과 친구들의 함께 준비한 '최초'이자 '최고'의 무대들로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한 '불후의 명곡' 방송 이후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왜 임영웅인지 다시 한번 증명해 주네요.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라인업부터 라이브 무대까지 역대급 특집입니다. 여운이 오래갈 것 같아요", "'불후의 명곡' 최고! 2주 동안 즐거웠습니다", "최유리 목소리 너무 좋아요. 덕분에 새로운 가수 알고 갑니다", "린 트로트에 이렇게 진심이었구나. 영웅이랑 듀엣 감성도 너무 좋다.", "로이킴 '사랑은 늘 도망가' 새롭네요. 두 분 다음 컬래버도 기대됩니다", "신곡 무대 완전 찢었다. 역시는 역시, 임영웅이 장르네", "조째즈 무대 감성 대박이네요. 티키타카 너무 웃겨"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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